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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켈 플레이 후기 영상 등

아이콘 Rylah
조회: 1091
추천: 2
2023-07-06 14:58:56




타로스는 크리 267로 모자라게 가서 웨울 들고 그냥 첫 트라이 플레이만 해본 영상입니다. (번개페이즈까지 클리어)

테스트 서버에서 아인라허 8개만 금메달 따고 네반 3번 트라이(1회 성공), 네반 듀오 1회, 그리고 타로스 1번 해본 후기입니다.

솔로 플레이 위주로 했기에 파티플레이의 사이클에는 뇌피셜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캐릭터 구조들이 섞여 있습니다.

그러한 구조들을 다 이해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스태 회복기가 총 4군데에 있습니다. (회피 스매시, 1타 스매시, 아이언 월 버프(30초 초당 10), 퓨리어스 추가타(버프 삭제))

회복기로 회복을 노리는 형태이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스태미나를 관리해서 플레이 해야되는 캐릭에 속합니다.

스택이 없는 만큼 스태미나에서 난이도가 들어간 거 같은데 이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솔로플레이에서 템포 당기기만 한다면 스태는 약간 모자란 편입니다.

순회에서 포션과 페스타 쿠키를 먹어도 딜만 한다면 모자랄 가능성은 높습니다.

정확한 조작을 계속해도 조금 모자라긴 하지만 구캐를 다룬다는 생각으로 조금 템포를 낮추면 크게 스태 부족 현상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율은 확실히 신캐라인 대비 낮고 고점을 찍어도 중위권~중상위권정도로 보입니다.

테스트 서버에 나온 캐릭터 치고는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스태 혹은 배율 조정만 되도 꽤 많이 강력한 면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다만 붙어서 끊임없이 공격하고 패턴을 파악해야 되는 스타일 상 숙련도는 필요합니다.

그 대신 타이밍이 너무 빡빡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 편한데 라는 것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하고 갑니다.

Lv80 Ry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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