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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성기사 카운터 사적하세요!

아이콘 미란다커v
조회: 590
2014-03-03 14:48:36

 

옛날 옛적 어느날

 

성기사 우서와, 사제 안두인은 누가 더 진정한 빛에 걸맞는지 겨루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싸움은 안두인의 선공으로 시작되었죠.

 

안두인은 선공으로 1턴에 마음의 눈으로 가져온 것이 바로 정의의 칼날을 가져왔어요.

후공인 우서는 1턴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턴을 넘겼고 안두인도 2턴에 할게없어서 턴을 넘겼죠.

우서는 2턴에 종자를 뽑고, 안두인은 3턴에 바로 정의의 칼날 장착 후 종자를 처단하더군요.

우서는 3턴에 정의의 칼날을 뒤늦게 장착했지만, 안두인은 4턴에 정의의 북녘골 + 정의의 허수아비골렘을 소환하였죠. 

 

 

깜짝 놀란 우서는 4턴에 정의의 붉은 십자군 성전사를 뽑으며 버프를 주며 맞섰습니다.

5턴에 딱히 낼 카드가 없던 안두인은 마음의 눈을 시전하였습니다,

때마침 우서의 손에서 변절한 혈기사는 안두인에게 무릎을 꿇었고, 안두인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혈기사를 소환하였죠.

 

 

 

그렇게 안두인은 혈기사에 의해 나체가 된 붉은 십자군 성전사를 정의의 허수아비골렘으로 제거했습니다.

 

 

그런데...! 동전한닢을 아껴두었던 우서는 회심의 일격으로 5턴에 평등+신성화로 필드를 정리해버리고는 안두인을 비웃었죠.

 

필드가 정리된채로 6턴을 맞이한 안두인은 이대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싶었어요.

'이게 아닌데...' 를 외쳐대며 풀이 죽은 안두인은 될대로 되라며 심리조작 주문을 시전했죠.

내심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던 안두인에게 어디선가 빛의 소리가 들리는 듯하였습니다.

 

그 정체를 확인해보니...

 

 

빛의 신념으로! '빠바 빠바밤 밤!'

 

그렇게 안두인은 정의의 사적단에서 빛의 사제로 인도되었죠.

 

반면, 우서는 본인의 정의와 빛에 의해 고통 받았지만 끝까지 버텼죠.

 

그리곤 최후의 순간 장렬히 '즈엉이'로 회복을 시도하였으나...

 

결국엔 빛의 안두인에게 항복을 하게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이 설화를 계기로 훗날 우서의 후손들에게 사제 안두인이 사적으로 불려지게 되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전해진다네요.

Lv75 미란다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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