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내가 찍은 하스스톤의 명장면' 스크린샷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내가 찍은 하스스톤의 명장면 당첨자 작품 공개!1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한판 (인벤가족 매트릭님의 작품)마지막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한 베스트 스크린샷 작품은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을 놓지 말아야했던 슬픈 전사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내는 마법사와 상대할 때에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듯 합니다.
(원문)

이겼구나 싶었습니다.
고블린을 안죽이자니 다음 턴에 한방에 죽고..
고블린을 죽이자니 영웅에 2 데미지가 들어가고..
게다가 멧돼지도 무시하지 못하고 반드시 죽여야 하는 상황..
상대방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그 순간!!

주문력 +2 효과를 받은 화염구 2개가 연속으로 들어오며 역전 패! ㅠㅠ
2위. 잠~시만요~ "소환의문" 지나가실게요~ (인벤가족 질투는나의힘님의 작품)마지막주 2위를 차지한 작품은 질투는나의힘 님이 올려주신
흑마법사들의 치열한 혈전을 다룬 작품입니다.
전설 카드인 이세라에도 꿀리지 않고 게임을 끝내는 용맹한(?) 소환의 문!
이 스크린샷을 보시고 흑마법사분들은 당분간 생명력 전환을 조금 망설이게 되겠네요!
(원문)
하루에 일퀘와 3승만 하는 라이트 유접니다.
하지만 5만원 과금했으니 유과금
하루 일퀘가 전사, 성기사 2승이더라구요 하하..젠장
난 전사따위 해본적 없다구..
하지만 덱시뮬레이터에 있는 외국유저 입상덱을 참고하여
전사덱을 급조했습니다.
당연히 승률은 저조했죠 연패의 고배를 마시다
잠수하시는 분 두분을 만나(복받을거에요 감사합니다)
어렵사리 2승을 올렸죠
3승을 해야 10골드를 주니^^(10골드가뭐니..더줘)
마지막은 나의 모스트 영웅 흑마법사 굴단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상대는 같은 흑마유저..
저는 멀록덱을 사용하고 있는데
상대방은 마법덱이었습니다.??
쉽겠구나 싶었는데
부패.생흡..어둠의 화살...영혼 착취....운명의 파멸.....죽음의 고리......악마의 불꽃!?!?!?
지옥불길(하..ㅆ.)로 저의 멀록들을 황천으로 인도했습니다(아옳옳..ㅠ)
그나마 상대편의 피도 6! 저도 6!
또이또이한 상태에...
상대는 생명력 전환을 합니다..읭!?
그럼 피가 4인데? 뭔개깡!?
하면서 비웃었습니다ㅋㅋ(멍충이ㅋㅋ)
넌 죽었다ㅋㅋㅋ하면서 드로우했는데
소환의 문이 나옴...어?..음..
그래도 담턴에 싼값에 낼수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세라를 떡하니 내놓네요..

......
아니야...그래도 돌진 멀록이 나오면 이길꺼야 라는 생각으로 드로우를 했고..
결과는

....
민폐새퀴...

눈물을 머금고 생전을 하려는 순간...응!?
??설마..이거슨!?

할렐루야~! 제가 비록 무속신앙을 믿지만 그순간 신의 존재를
깨닫지 않을수 없었습니다..ㅠㅠ
그리고...그 결과..

고마워..흑마....
네 피가 6만 됬어도
내가 졌을꺼야ㅠㅠ
저는 무사히 10골드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스스톤을 하면서 한가지는 장담할수 있습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다들 건투를 빕니다~!
아옳옳옳~!!!
3위. 사제 여러분 아무거나 막 뺏어가서 쓰는거 아닙니다 ^^(인벤가족 스타스크림z님의 작품)마지막주차 영광의 3위는 각종 정신 제어 기술로 최고의 공공의 적 중 하나로 불리는
'사제' 유저들에게 일침을 가한 스타스크림z님의 작품입니다.
아무거나 뺏어가도 안되겠지만, 뺏어가서 마구 써도 안되겠죠?
▲ 전설이라고 가져왔다고 좋아하시는것은 좋지만 꺼낼때는 신중히4위. (혐 주의)이미 이긴듯한 기분 (인벤가족 TroIl님의 작품)이번주 공동 4위를 차지한 작품 중 첫번째 작품은
처음 4장의 카드를 받는 순간 이미 이긴듯한 기분을 들게 만든 첫 드로우 순간의 스크린샷입니다.
첫턴에 들창코라니!!
상대하는 성기사분이 '미안하군'이라는 말과 함께 퇴장하셨다는 슬픈 전설이..
4위. 다시는 나무를 무시하지마라 (인벤가족 루케시안님의 작품)마지막으로 수상의 영예를 갖게 된 작품은
마치 식목일을 연상케하는 덱 구성을 보여준 루케시안님의 스크린샷입니다.
금빛으로 물든 드루이드의 덱이 인상적이며,
'우리 강산 푸르게푸르게'라는 덱 이름도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원문)
다시는 나무를 무시하지마라
왜냐하면..

황금 나무니까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