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는 3일 됐습니다.
과금은 모험모드 여는 것만 하구 이후에 더 할 생각은 없구요..
현재 댁이...
0코
사냥꾼의 징표 1
1코
톱니장인 2
2코
빙결의 덫 1
속사 2
저격 2
기계소환로봇 2
단검 곡예사 1
미치광이 과학자 2
안녕로봇 2
코볼트 흙점쟁이 1
3코
독수리뿔 장궁 2
개들을 풀어라 1
야생의 벗 2
강철니 표범로봇 2
거미 전차 1
4코
누군가 조종하는 벌목기 1
지브스 2
6코
사바나 사자 2
7코
박사 붐 1
이렇게 구성 되어있구요(wissoul 선수분의 기계냥꾼덱에서 스팀휘들만 단검 곡예사랑 바뀐 상태입니다)
초반에 퀘스트로 주는 팩 까서 나온 데스윙이랑, 사제 전설카드 하나 갈아서 운좋게 맞췄네요.. 덤으로 박사까지..;;
[스팀휘들]의 경우 제가 잘 운용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활용할 순 있겠지만 그렇게 활용해서 큰 이득을 뽑아내기는 어려울 듯해서, 일단 있던 [단검곡예사]를 초반에 운용하거나 [개들을 풀어라] 사용전에 쓰고 있습니다.
이후에 파마기사??(이게 비밀 많이쓰는 그 성기사 맞죠??)가 등장할 때쯤 이자리에 [섬광]을 만들어다가 넣을 생각인데요
어제 만들고나서 자기전까지 등급전 몇시간 돌려보니 연승으로 15등급까지는 손쉽게 가더군요..
여러 캐릭 돌리는게 그다지 취향에 안 맞기도 하고.. 성격상 영능이 사냥꾼이 가장 맘에들어서 앞으로도 쭉 사냥꾼위주로 돌리게 될 듯 한데.. 한 없이 오래걸릴 것 같았던 덱구성이 시작한지 3일만에 만들어져버리고....
이후에 나오는 가루들은 어디에 어떻게 써야하나 싶어서 글남겨봅니다ㅠ 딱히 이카드다!! 하는게 잘 안보이네요...
이 상태에서 가루소모해서 덱을 업글시키는 방향좀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