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부분은 오른쪽으로, 아랫부분은 왼쪽으로 살짝 잡아 당기면 내용물을 꺼낼 수 있는 상태로 개봉이 완료됩니다.
제품 박스의 여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구성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품의 구성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은 마우스의 외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찍는 걸 잊고 감상을 하느라 지문이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4. 크기비교 한때 국민 마우스로 사용되던 G1 과의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G1과 매우 유사한 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우스의 높이도 유사합니다.

위에서 바라보면 좌우 대칭인 G1과의 차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랫 부분이 볼록한 G1에 비해 윗 부분이 더 넓은 KONE PURE는 그립감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옆에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뒤에는 G1이 숨어있습니다.
고민이 되던 부분으로 사이즈는 G1과 비교가 가능했지만 그립감은 MX518과 비교를 해야하는 그립감을 보여주었습니다.
MX518을 장기간 사용하셨던 사용자라면 KONE PURE로 바꾼 후에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PC연결 후 모습 PC의 USB 단자에 연결한 직후의 모습입니다.

마우스가 인식이 되면 파란색의 포범이 나타나게 됩니다.

점멸되는 방식으로 서서히 꺼지고 서서히 켜져서 동작상태를 알려줍니다.

본의 아니게 조명에 의해 노란색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게 되었습니다.
오른쪽의 노란색이 실제 제품의 노란색에 가깝습니다.
왼쪽에 형광등을 켜놓았더니 이렇게 나옵니다.
프로파일을 변경하면 디폴트로 정의된 5개의 프로파일에 의해 표범의 색이 바뀌게 됩니다.

3번 프로파일은 사진과 같이 빨간 표범입니다.
6. 지원 소프트웨어 마우스의 프로파일은 디폴트로 5개가 저장이 되어 있으나 포범의 색 외에는 다른 점이 없으며,
드라이버가 번들로 지원되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형식입니다.

윈도우 제품군의 드라이버는 XP 64BIT 는 지원하지 않고 모두 동일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리눅스의 드라이버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파일을 풀면,

Setup.exe 라는 실행파일을 볼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합니다.

역시 영어로 열심히 나옵니다.
잘 아는 단어는 [Next]를 선택해 줍니다.

역시 [Next] 영어는 Next와 Ok 만 알면..

설치가 진행중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10초 이내에 설치가 완료되리라 생각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처음에는 사용자가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아서 실행해 주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하니 위와 같이 펌웨어의 업데이트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할 때에는 컴퓨터가 꺼진다거나, 마우스의 연결을 뺀다던가 하면 ... 일단 ok 를 누르고 시스템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경비를 서도록 합니다.

OK 버튼을 누르니 현재 마우스의 펌웨어가 1.01인 것과 새로 업데이트 되는 펌웨어의 버전이 1.08인 것이 보입니다.
서버에서 다운로드한 후에 펌웨어를 마우스에 써넣기 시작합니다.
서버의 상태, 인터넷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걸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략 2~3분 가량 걸린 것 같습니다.

펌웨어를 마우스에 다 쓰고 나면 완료창이 뜨고 OK를 누르면...
...
...
...
마우스가 인식이 안됩니다.
위 팝업창의 [Important] 를 읽지 않았었습니다.
완료 된 후에는 마우스 선을 USB 단자에서 뺏다 다시 꼽아야 합니다. (마우스 리셋)
중요합니다. 위 문구를 읽지 않은 덕에 두번 쓰기 작업을 했습니다.

업데이트가 완료된 후에 마우스를 다시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 화면이 뜹니다.
상단에
[MAIN CONTROL], [BUTTON ASSINGMENT], [ADVANCED CONTROL], [COLOR CONTROL], [R.A.D], [UDPATE/SUPPORT] 의 6개의 주요 기능 버튼과
하단에는 [GAME PROFILE], [CREATE PROFILE], [LAOD PROFILE], [SAVE PROFILE], [EDIT PROFILE] 버튼이 있으며
그 밑에 PROFILE SLOT #1 ~ #5 까지의 프로파일 선택 버튼이 있습니다.
프로파일 슬롯 #3를 선택한 후 APPLY 버튼이나 OK 버튼을 누르면 빨간 표범이 마우스에 표시됩니다.

버튼 할당 기능입니다.
왜 마우스가 두개가 보이고 각 버튼의 기능이 다른가 하면
EASY-SHIFT 기능 때문에 그렇습니다.
5번 버튼이 키보드의 SHIFT 버튼과 동일한 기능으로 5번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른 버튼을 누르면
전혀 다른 기능을 하게 됩니다.
이때의 동작 5번 버튼 + 마우스 버튼이 사진에서 오른쪽 화면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렇게 IE Forward 기능을 사용하려면 14번 버튼 (위 화면에서 왼쪽일 때 5번 버튼) 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IE Forward 기능으로 동작하게 됩니다.

Advanced Conrol에는 좀 더 상세한 설정들이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SOUND FEEDBACK 기능입니다.
헤드셋을 끼고 있거나 스피커로 마우스의 변경 사항을 설명해줍니다.
예를 들어 프로파일을 #1에서 #2로 변경하면 스피커에서 영어로 얘기해줍니다.
영어공부는 덤입니다.

1680만 칼라로 표시되는 표범에 대한 기능입니다.
저의 경우 프로파일 #1에서는 꺼놓았습니다

아직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몇일 더 시간을 두고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핏 보면 게임 화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 및 서포트 관련 기능입니다.
아래는 프로파일에 관련된 기능으로

프로파일을 생성하고
프로파일을 읽어오고

프로파일을 저장하고

프로파일을 수정하는 기능입니다.

매크로 기능의 경우 위와 같이 버튼의 기능을 선택한 후 매크로를 선택해서 선택해 주면 됩니다.

위 기능은 윈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프로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게임에 맞는 프로파일로 동작하게 한 후 윈도로 돌아왔을 때 프로파일을 변경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윈도우 환경의 프로파일로 설정한 프로파일로 셋팅이 됩니다.
매크로 매니저를 통해 매크로를 작성한 모습입니다.
7. 총평이상으로 제가 느낀 제품의 특성들에 대해 터무니 없이 적은 양의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KONE PURE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계신 분이시거나 손에 맞는 마우스를 찾지 못해 고민 중인 분이시라면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장점 1. 강렬하면서도 이쁜 디자인
2. 부드러운 감족의 재질로 그립 시 상쾌한(?) 느낌을 줌.
3. 손안에 착 감기는 그립감.
4. EASY-SHIFT 에 의해서 7 버튼 만으로 최대 18 버튼의 효과로 사용 가능
5. 매우 많은 기능을 지원 ( 장점이자 단점이며 한글 미지원으로 인해 오히려 단점으로 인식될 소지가 높은 )
기타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과 손가락이 아프지 않고, 정확한 포인팅과 무빙 등.
단점 1. 주요 기능들에 대한 설명들이 한글로 지원이 되지 않음.
기능들이 많아 설명을 읽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영어에 반발심이 강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한국어의 지원이 매우 절실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