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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장치] 마우스 고민 끝! ROCCAT KONE PURE orange 게이밍 마우스

토토아빠
댓글: 1 개
조회: 1477
추천: 1
2014-03-14 20:38:07
(주). 필드테스트인데 감정적인 부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ROCCAT에서 KONE 출시 5주년을 기념해서 한정생산 및 판매하는 KONE PURE 시리즈 중
Orange 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정생산.jpg
다나와 및 사용기를 통해서만 보다가 직접 접하고 나니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게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나와 오늘자 (2014년 3월 13일) 기준 제품의 가격 동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나와.jpg
마우스의 가격대로는 상위 제품군에 속하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해보신 사용자라면 PC의 구성품 중에서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에 아낌없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건강상의 문제로 위 세가지 제품군에 대해서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럼 주요 스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특징.jpg

위 10가지 제품의 특징들 중에서 타 마우스에서 볼 수 없는 기능으로 눈에 띄는 것은
01. 200DPI ~ 8200DPI 라는 높은 DPI의 지원과
04. EASY-SHIFT
06. ROCCAT(TM) TALK
08. ROCCAT(TM) Achievements Display
가 눈에 띄었고, 개인적으로는 EASY-SHIFT 기능이 무얼까 하는 궁금증이 가장 컸습니다.

솔직하게는 EASY-SHIFT 기능이 궁금했었는데 제품을 실제 보고는 다른 것 다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마우스가 지나치게 이쁩니다.
노란색이 이렇게 이쁜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제품의 포장부터 차근 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품포장

IMG_20140310_003210.jpg
배송에 사용되는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면 위 사진과 같은 상태입니다.
봉지 형태의 뽁뽁이 봉투에 들어있습니다.IMG_20140310_003256.jpg
뽁뽁이 봉투에서 꺼내면 다시 얇은 비닐로 제품박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비닐은 봉지의 형태는 아니고 위 아래 뚤려 있습니다.

IMG_20140310_003354.jpg
IMG_20140310_003501.jpg
제품박스는 사진과 같이 위에서 내려봤을 때 사각형의 형태가 아닌 5각형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IMG_20140310_003608.jpg
2년 무상보증의 워런티와 ROCCAT의 양각로고가 보입니다.
IMG_20140310_003707.jpg
박스의 전면에는 마우스의 위에서 바라본 모습과 4가지 주요 특징을 눈의 잘 띄게 표시했습니다.
마우스에 보이는 로고는 실제로 동작시에 보여지는 모습입니다.
색감은 사진보다 더 이쁜 노란색입니다.
IMG_20140310_003736.jpg
하단에는 역시 주요 특징들을 아이콘과 함께 표시하고 빛반사가 잘 되는 프린팅 일반 프린팅 형태로 표기해서
주요 특징은 눈에 잘 띄게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빛이 강한 문자는 잘 못읽어서...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IMG_20140310_003810.jpg
전면에 부착된 2년 무상보증에 대한 것과 에즈윈의 고객지원 연락처 스티커입니다.
양각되어 있는 ROCCAT의 문구를 가린 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여기 외에는 다른 곳에 부착할 수도 없더군요.
IMG_20140310_003846.jpg
박스의 뒷면입니다.
제품의 옆모습과 간단한 제품 설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9개국어로 동일한 내용을 적어 놓았으며 한쪽에는 한국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IMG_20140310_003913.jpg
본 글의 처음에 올린 제품의 주요 스펙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IMG_20140310_004024.jpg
박스 하단의 모습입니다.
박스의 특징상 마치 옆면 같지만, 박스 하단입니다.

IMG_20140310_004210.jpg
박스의 옆면에는 주요 특징들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좀 더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IMG_20140310_004316.jpg
박스 전면은 사진의 왼쪽에서 동그란 부분이 자석으로 되어 있어 박스의 개폐를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역시 상세한 설명과 함게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비닐이 본 제품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포장되어 있는 형태는 아니고 그냥 덮고 있는 비닐입니다.

IMG_20140310_004359.jpg
자석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는 EASY-SHIFT에 대한 소개와 작동법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IMG_20140310_004431.jpg
역시 주요 특징들에 대해서 잘 나와있습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매뉴얼보다 박스를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박스는 보관을 추천드립니다.

IMG_20140310_004453.jpg
본체입니다.
비닐이 원래 저런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투명 플라스틱 부분은 확실하게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그냥 걷어내면 됩니다.

IMG_20140310_004523.jpg
이제야 그렇게 보고싶어하던 모습이 빛의 반사와 함께 들어났습니다.
조명으로 인해 노란색이 다르게 보여지는데 하단에 반사된 부분이 실제 색상이랑 더 가깝습니다.

IMG_20140310_004819.jpg
이제 박스의 개봉이 문제인데, 사진에서 보듯이 박스의 모양과 걸맞게 약간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윗부분에서 튀어 나와 있는 부분을 빼어낸 후에

IMG_20140310_004833.jpg
윗부분은 오른쪽으로, 아랫부분은 왼쪽으로 살짝 잡아 당기면 내용물을 꺼낼 수 있는 상태로 개봉이 완료됩니다.

2. 제품구성

   제품 박스의 여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구성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MG_20140310_004945.jpg
제일 먼저 박스에서 툭~ 떨어지는 구성품입니다. 비닐포장에 들어있는 사각형의 종이인데 앞에는
"NOTIFICATION:" 이라는 종이 쪽지에 의해 두꺼운 종이의 정체를 바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CD-ROM과 같인 약한 접착력에 의해 밀봉된 비닐 포장으로 접합면을 열어 내용물을 꺼낼 수 있습니다.

IMG_20140310_005038.jpg
간단한 매뉴얼 소책자입니다.

IMG_20140310_005118.jpg
한장의 종이가 접힌 형태로 모두 펼치면 아래와 같습니다.

IMG_20140310_005223-vert.jpg
대부분 박스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IMG_20140310_005327.jpg
버튼의 기능과 EASY-SHIFT에 의한 버튼의 추가 기능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IMG_20140310_005401.jpg
한글은 이 부분이 전부입니다. 굳이 더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IMG_20140310_005426.jpg
EASY-SHIFT 의 사용예를 적어 놓았습니다.
매뉴얼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IMG_20140310_005509.jpg
영어권이라면 내용이 쏙 들어왔을텐데..라는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실제 내용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드리면,

타 마우스의 "뒤로가기" 버튼이 키보드의 "SHIFT" 키와 같이 동작해서 나머니 마우스 버튼을 다른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명쾌한 설명입니다.

IMG_20140310_005549.jpg
구성품의 핵심인 마우스 본체입니다.

구성품은 위의 매뉴얼과 마우스 본체로 이루어졌습니다.

IMG_20140310_005609.jpg

플라스틱 케이스의 후면은 사진과 같이 마우스 선이 위치하고 있고, 1.5m 의 마우스 선을 빼낼 수 있도록, 큰 홀이
케이스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품의 구성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은 마우스의 외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 제품외형

   사진을 찍는 걸 잊고 감상을 하느라 지문이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
IMG_20140310_010100.jpg
노란색을 열심히 표현하려고 했는데 저희 집 조명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위 사진보다 빨간 기운이 살짝 덜한 색입니다.

IMG_20140310_010331.jpg
위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좌우 비대칭이며 마우스 선에 노이즈필터나 금도금 USB 단자와 같은 특징은 보이지 않습니다.

IMG_20140310_010811.jpg
CLAW 그립이라고 할 때 닫는 부위의 표범 문양의 로고가 보입니다.
검정색과 INFERNO YELLO 두가지 색생과 로고만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IMG_20140310_010922.jpg
아랫 부분에서 본 마우스의 모습입니다. 검지쪽이 높고 가운데 손가락 부분에서 최고로 올라온 후 5지(금지어라서)손가락 쪽으로
서서히 기우는 모양입니다.

IMG_20140310_011003.jpg
추가 버튼이 있는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노란색의 배경에 검은색의 ROCCAT KONE PURE의 로고와 추가버튼이
노란색 검정색의 조합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

IMG_20140310_011033.jpg
오른쪽에는 단순함의 미학을 보는 것 같습니다.

IMG_20140310_011109.jpg
위에서 바라볼 때의 모습을 눕혀서 찍어 봤습니다.

IMG_20140310_011134.jpg
사선에서도 찍어 보고

IMG_20140310_011158.jpg
케이블 쪽에서 본 모습입니다.

IMG_20140310_011234.jpg
마우스의 하단입니다. 레이저 센서 부분과 각종 인증마크, 시리얼 번호등이 위치해 있으며 패드는 넓게 전면, 후면에
두개가 위치해 있습니다.

IMG_20140310_011434.jpg
IMG_20140311_225921.jpg
마우스 선의 재질은 FEBRIC 재질이고 가볍습니다.
처음 사용시에 위 포장에 의해 접힌 부분이 펴지지 않아 꺽인 상태이지만 마우스의 움직임에는 방해되지 않았습니다.

IMG_20140311_230025.jpg
마우스 단자입니다. 얇은 6각형 형태로 ROCCAT의 로고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금도금은 아닙니다.

IMG_20140311_230244.jpg



4. 크기비교

   한때 국민 마우스로 사용되던 G1 과의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IMG_20140311_225206.jpg
얼핏 보기에는 G1과 매우 유사한 크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IMG_20140311_225327.jpg
마우스의 높이도 유사합니다.

IMG_20140311_225344.jpg
위에서 바라보면 좌우 대칭인 G1과의 차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랫 부분이 볼록한 G1에 비해 윗 부분이 더 넓은 KONE PURE는 그립감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었습니다.

IMG_20140311_225541.jpg
옆에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IMG_20140311_225601.jpg
뒤에는 G1이 숨어있습니다.

IMG_20140311_225736.jpg

고민이 되던 부분으로 사이즈는 G1과 비교가 가능했지만 그립감은 MX518과 비교를 해야하는 그립감을 보여주었습니다.
MX518을 장기간 사용하셨던 사용자라면 KONE PURE로 바꾼 후에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PC연결 후 모습
  
   PC의 USB 단자에 연결한 직후의 모습입니다.
IMG_20140311_230607.jpg
마우스가 인식이 되면 파란색의 포범이 나타나게 됩니다.

IMG_20140311_230635.jpg
IMG_20140311_230641.jpg
점멸되는 방식으로 서서히 꺼지고 서서히 켜져서 동작상태를 알려줍니다.

IMG_20140311_230722.jpg
IMG_20140311_230732.jpg
본의 아니게 조명에 의해 노란색이 전혀 다르게 표현되게 되었습니다.
오른쪽의 노란색이 실제 제품의 노란색에 가깝습니다.
왼쪽에 형광등을 켜놓았더니 이렇게 나옵니다.

프로파일을 변경하면 디폴트로 정의된 5개의 프로파일에 의해 표범의 색이 바뀌게 됩니다.

IMG_20140311_233332.jpg
3번 프로파일은 사진과 같이 빨간 표범입니다.


6. 지원 소프트웨어

   마우스의 프로파일은 디폴트로 5개가 저장이 되어 있으나 포범의 색 외에는 다른 점이 없으며,
드라이버가 번들로 지원되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형식입니다.
ROCCAT.org.support.jpg
인터넷 주소 http://www.orccat.org/support/ 로 접속해서 KONE PURE를 선택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driver download.jpg
윈도우 제품군의 드라이버는 XP 64BIT 는 지원하지 않고 모두 동일한 파일을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리눅스의 드라이버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파일을 풀면,

setup.jpg
Setup.exe 라는 실행파일을 볼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합니다.

setup_1.jpg
역시 영어로 열심히 나옵니다.
잘 아는 단어는 [Next]를 선택해 줍니다.

setup_2.jpg
역시 [Next] 영어는 Next와 Ok 만 알면..

setup_3.jpg
설치가 진행중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10초 이내에 설치가 완료되리라 생각됩니다.

execute_1.jpg
설치가 완료되면 처음에는 사용자가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아서 실행해 주어야 합니다.

execute_2.jpg
프로그램을 처음 실행하니 위와 같이 펌웨어의 업데이트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할 때에는 컴퓨터가 꺼진다거나, 마우스의 연결을 뺀다던가 하면 ... 일단 ok 를 누르고 시스템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경비를 서도록 합니다.

execute_3.jpg
OK 버튼을 누르니 현재 마우스의 펌웨어가 1.01인 것과 새로 업데이트 되는 펌웨어의 버전이 1.08인 것이 보입니다.
서버에서 다운로드한 후에 펌웨어를 마우스에 써넣기 시작합니다.
서버의 상태, 인터넷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걸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략 2~3분 가량 걸린 것 같습니다.

execute_4.jpg
펌웨어를 마우스에 다 쓰고 나면 완료창이 뜨고 OK를 누르면...

...
...
...

마우스가 인식이 안됩니다.
위 팝업창의 [Important] 를 읽지 않았었습니다.
완료 된 후에는 마우스 선을 USB 단자에서 뺏다 다시 꼽아야 합니다. (마우스 리셋)
중요합니다. 위 문구를 읽지 않은 덕에 두번 쓰기 작업을 했습니다.

execute_5.jpg
업데이트가 완료된 후에 마우스를 다시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 화면이 뜹니다.
상단에
[MAIN CONTROL], [BUTTON ASSINGMENT], [ADVANCED CONTROL], [COLOR CONTROL], [R.A.D], [UDPATE/SUPPORT] 의 6개의 주요 기능 버튼과

하단에는 [GAME PROFILE], [CREATE PROFILE], [LAOD PROFILE], [SAVE PROFILE], [EDIT PROFILE] 버튼이 있으며
그 밑에 PROFILE SLOT #1 ~ #5 까지의 프로파일 선택 버튼이 있습니다.

프로파일 슬롯 #3를 선택한 후 APPLY 버튼이나 OK 버튼을 누르면 빨간 표범이 마우스에 표시됩니다.

execute_6.jpg
버튼 할당 기능입니다.
왜 마우스가 두개가 보이고 각 버튼의 기능이 다른가 하면
EASY-SHIFT 기능 때문에 그렇습니다.
5번 버튼이 키보드의 SHIFT 버튼과 동일한 기능으로 5번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른 버튼을 누르면
전혀 다른 기능을 하게 됩니다.
이때의 동작 5번 버튼 + 마우스 버튼이 사진에서 오른쪽 화면에 대한 얘기입니다.

확대.jpg

이렇게 IE Forward 기능을 사용하려면 14번 버튼 (위 화면에서 왼쪽일 때 5번 버튼) 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IE Forward 기능으로 동작하게 됩니다.

execute_7.jpg
Advanced Conrol에는 좀 더 상세한 설정들이 있는데 눈에 띄는 것은 SOUND FEEDBACK 기능입니다.
헤드셋을 끼고 있거나 스피커로 마우스의 변경 사항을 설명해줍니다.
예를 들어 프로파일을 #1에서 #2로 변경하면 스피커에서 영어로 얘기해줍니다.
영어공부는 덤입니다.

execute_8.jpg
1680만 칼라로 표시되는 표범에 대한 기능입니다.
저의 경우 프로파일 #1에서는 꺼놓았습니다

execute_9.jpg
아직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몇일 더 시간을 두고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얼핏 보면 게임 화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ecute_10.jpg
드라이버 업데이트 및 서포트 관련 기능입니다.

아래는 프로파일에 관련된 기능으로
execute_11.jpg
프로파일을 생성하고

execute_12.jpg

프로파일을 읽어오고
execute_13.jpg
프로파일을 저장하고

execute_14.jpg
프로파일을 수정하는 기능입니다.

execute_15.jpg
매크로 기능의 경우 위와 같이 버튼의 기능을 선택한 후 매크로를 선택해서 선택해 주면 됩니다.

execute_16.jpg
위 기능은 윈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프로파일을 선택하는 기능입니다.
게임에 맞는 프로파일로 동작하게 한 후 윈도로 돌아왔을 때 프로파일을 변경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윈도우 환경의 프로파일로 설정한 프로파일로 셋팅이 됩니다.

execute_17.jpg
매크로 매니저를 통해 매크로를 작성한 모습입니다.



7. 총평

이상으로 제가 느낀 제품의 특성들에 대해 터무니 없이 적은 양의 글로 옮겨 보았습니다.
KONE PURE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계신 분이시거나 손에 맞는 마우스를 찾지 못해 고민 중인 분이시라면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장점
  1. 강렬하면서도 이쁜 디자인
  2. 부드러운 감족의 재질로 그립 시 상쾌한(?) 느낌을 줌.
  3. 손안에 착 감기는 그립감.
  4. EASY-SHIFT 에 의해서 7 버튼 만으로 최대 18 버튼의 효과로 사용 가능
  5. 매우 많은 기능을 지원 ( 장점이자 단점이며 한글 미지원으로 인해 오히려 단점으로 인식될 소지가 높은 )
  기타 장시간 사용에도 손목과 손가락이 아프지 않고, 정확한 포인팅과 무빙 등.

단점
  1. 주요 기능들에 대한 설명들이 한글로 지원이 되지 않음.
 
  기능들이 많아 설명을 읽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영어에 반발심이 강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한국어의 지원이 매우 절실해 보입니다.

Lv1 토토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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