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의 전체적인 외형은 무광 블랙코팅에 상단 후면 배기구, 전면 아크릴 커버, 전면 상단 인터페이스가
위치해 있고 전면 5.25" 베이부에는 개폐식 커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측면으로 2/3의 면적을 차지하는 큰 사이즈의 투명 아크릴 윈도우가 장착되어있어 내부를 쉽게
감상할수 있습니다. 후면 LED 배기팬, CPU LED, 메모리 LED, 등 다양한 튜닝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을 할수 있으며 가로 27cm X 세로 32cm 크기로 9개의 메인보드 서포터를 모두 사용하는
ATX 메인보드를 포함, 하단 3.5"베이 끝부분 3센치정도까지 보여줄정도로 큰 사이즈를 갖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각이 진 메카닉 스타일의 디자인을 취하고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부에는 120미리 배기팬 1개, 중앙 우측으로 2개의 수냉홀 (1회용 커버) 7개의 PCI 슬롯이
위치해 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3개의 PCI 슬롯가이드가 추가로 제공됩니다.
여기서 수냉홀은 한번 오픈시키면 재장착이 불가능하기때문에 공랭과 수냉을 오가는 유저들을 위해
고무나 프라스틱 마개를 별도로 제공했으면 좋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3개의 재활용 PCI 슬롯 가이드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아쉬워했던 부분으로 제조사에서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배려한것으로 보입니다
PCI 슬롯 가이드는 쇼핑몰에서 낱개로 사려면 개당 천원정도로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은 부품입니다.
우측면 선정리 공간 확보를 위해 10mm 두께로 외곽 판금처리 (엠보) 되어 있는데 경쟁사
제품보다도 더 높게 형성되어 있어 조립시 선정리하기가 훨씬더 수월합니다
타사 제품과의 측면 아웃프레싱 두께 비교 (타사 제품의 좌우 아웃프레싱 두께는 동일입니다.
육안으로 대충봐도 훨씬 높게 형성되어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ABKO NCORE 바이퍼 헬퍼 3.0 상단부 모습입니다.
전면부로 탈/부착용 아크릴 커버가 , 후면부로는 2개의 120미리 팬이 내장된 배기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느 제조사를 막론하고 저 상단 배기구의 형태는 공통적인 딜레마를 안고 있습니다.
매쉬처리를 안하자니 비사용시 외부 먼지 유입, 매쉬처리를 하자니 공기 흐름 배출 방해와 내부먼지의
매쉬 내부면 축적이라는 딜레마 때문에 후면부 매쉬를 청소하기 쉽게 손쉽게 탈장착할수 있도록 만든업체도
있지만 편리할지는 몰라도 위험한 형태가되어 그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 상단 2개 배기팬의 방열 효과가 뛰어나기때문에 좀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전면 인터페이스부 아크릴 커버 / 간단히 얹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전면 아크릴 커버를 분리하면 전면 인터페이스 단자와 하드독을 볼수 있습니다.
비사용시에는 커버를 닫아두고 사용시에는 상시 오픈후 사용하면 되지만 단자가 먼지가 쌓기 쉬운쪽을 향해
있으므로 매일같이 장시간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USB, 오디오 고무마개, 하드독 SATA 포트의 고무 마개
기본 제공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쇼핑몰등에서 실리콘마개를 별도로 판매하긴 하지만 기본으로 제공하면
훨씬 호응이 좋을것으로 예상됩니다
ABKO NCORE 바이퍼 헬퍼 3.0 하단부는 미끄럼/진동흡수를 위한 4개의 고무 패드, 파워 하단
흡기구 더스트 필터, 전면 하단 흡기구등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른 틈새로의 먼지 유입도 있지만 전면 하단부 흡기구의 먼지유입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므로
이부분도 필터를 만들어주는게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120미리 전면 흡기팬의 흡기력으로 인해
좁은 흡기구로 바닥 먼지를 마치 진공 청소기 흡입구처럼 빨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흡기구가 좁을수록 흡기력도 비례해 상승하기 때문에 외부 먼지 유입에 가장 취약할수밖에 없습니다
바이퍼 헬퍼의 경우에는 하단 전면부로 매쉬+내장 스펀지로 필터링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바닥부분까지
오픈시켜둘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파워하단 흡기구쪽에는 아래와같은 탈부착및 물세척이 가능한 미세 더스트필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파워 하단형 케이스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마감상태는 매우 견고하고 흔들림이나 울렁거림 없이 튼튼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여기저기 눌러보고 당겨보고 밀어보며 결속력이나 휨 상태등 여러가지면을 테스트해보았지만
첫인상 그대로 무척 견고하고 튼튼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ABKO NCORE 바이퍼 헬퍼 3.0 후면부 모습입니다
상단으로 120미리 배기팬, 중앙 수냉홀, 7개의 PCI 슬롯, 하단형 파워 장착부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좌측 아크릴 윈도우 패널을 오픈한 모습입니다.
여태까지 본 케이스중에 가장 푸짐하게 담겨있고, 케이블 상태도 가장 복잡합니다.
그만큼 꼼꼼하게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사진으로 잘 설명되어있는 약식 메뉴얼과 부속물들입니다.
이 케이스는 웬만큼 컴좀 다루어 본사람들일지라도 반드시 메뉴얼을 읽어보볼 필요가 있습니다
2.5" 전용 칸막이 ,3개의 재활용 PCI 슬롯 가이드, 5.25" 베이 커버(ODD 장착부)/ 조립용 나사및 스피커,
메인보드 서포터및 조립용 나사, 2.5" 트레이 (2.5" 전용 가이드 설치후 사용 가능)
2.5" 베이 칸막이 고정나사 2개, 케이블 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 전용 칸막이를 선택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해둔것은 최장 380mm 크기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경우, 2.5" 영역이 그래픽카드
공간으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초장축 그래픽카드를 사용할일이 없다면 칸막이를 항상 고정해두고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ABKO NCORE 바이퍼 헬퍼 3.0 내부 디자인입니다
한눈에봐도 가 밸런스가 잘 잡혔다는 느낌을 줍니다.
3단으로 구성된 5.25" 베이 측면에는 2개의 툴리스가 부착되어 있어 별도의 공구나 나사없이 ODD와 기타 5.25"
장치의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사 고정방식을 원한다면 툴리스 제거후 볼트로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중앙에는 멀티 리더기 가이드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제거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5.25" 베이와 하단 3.5" 베이의 중앙에 있는 공간은 최대 380mm 초장축 그래픽카드 공간으로 활용할수
있으며 그 이하 크기의 그래픽카드를 사용시에는 함께 제공되는 2.5" 칸막이를 장착해
2.5" 전용 베이로 활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작업시 손다침 방지를 위해 모서리마다 둥글게 몰딩 처리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단 3.5:" 베이에는 2.5" 와 3.5" 드라이브를 혼용해서 사용할수 있는 다목적 툴리스 가이드가 제공되며
3.5" 장치는 나사없이, 2.5" 장치는 하단 나사 고정방식으로 장착할수 있습니다
특히, 상단의 2.5" 베이를 초장축의 그래픽카드가 차지하고 있을경우, 3.5" 베이에 SSD 같은 2.5"
저장장치를 함께 장착해 사용할도록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과다한 작업으로 HDD의 발열이 심해질경우, 트레이 하단에 80mm~92mm팬을 장착후 냉각을
담당하게 할수 있으며. 팬이 너무 두껍다고 생각되면 1.5T의 얇은 팬을 구입해 장착하면
훨씬 슬림하게, 여유있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1개의 트레이 HDD와 쿨링팬을 모두 장착한 모습 /HDD + 쿨링팬 일체 (92mm 팬)
쿨링팬을 하단 트레이에 별도로 장착한 모습 /HDD트레이 + 쿨링팬 트레이 (92mm 팬)
쿨링팬을 장착하면 바로 밑의 베이를 차지하기때문에 차라리 팬을 별도의 트레이에 장착후
독립적으로 착탈가능하게 하는게 더 편리할것 같습니다. 일체형보다 유격은 생기지만
쿨링효과에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전면 하단 120mm의 송품위치에 3.5" 베이가
직선상으로 위치해 있기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트레이 쿨링장착은 안해도 무방합니다
케이스 뒷면 하단으로 파워 장착 가이드가 형성되어있으며 2개의 진동흡수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중대형 케이스답게 9개의 서포터를 모두 사용하는 ATX 보드를위해 9개의 서포터가 모두 셋팅되어 있습니다
이하 사이즈의 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드의 홀 위치에 맞게 서포터 위치를 조정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를 테스트하면서 상단 2개의 배기팬에 팬그릴이 없어 다소 위험하다는 생각 많이 들었었는데
ABKO NCORE 바이퍼 헬퍼 3.0 은 케이스 일체형의 안전 팬그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수냉홀 내측에는 외부 먼지의 유입을 막기 위한 필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부직포를 사다가 막아서 쓰곤했는데 바이퍼 헬퍼에는 기본적으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파워 장착부는 파워를 상하 전환시켜 장착해도 4개의 나사홀을 모두 고정시킬수 있도록
대칭구조의 홀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5.25 " 베이 (멀티 리더기 가이드 제거 상태)
이부분은 아무것도 장착하지 말고 선정리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선들을 모두 우측패널쪽으로 다 몰아서 빼려고하는것보다는 5.25: 베이이 널찍한 공간을 적극활용하는게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바이퍼 헬퍼의 경우에는 전면 커버가 완전히 막고 있어 5.25" 필터커버를 장착해
통풍구로 사용하기에는 좀 애매한 면이 있어서 선정리 공간으로 활용하는게 적절해보입니다.
내장 ODD를 장착하고자 한다면 가장 아랫칸에 장착후 나머지 공간을 선정리 공간으로 활용하면 되지만
자주 쓰지 않는 ODD 특성상, 아예 외장 USB ODD를 별도로 구비해두고 쓰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면 인터페이스 케이블
우측면 패널을 오픈해보면 전면 흡기팬 X , 상단 배기팬 2개러 이어지는 전원 케이블과 전면 상단으로
이어지는 인터페이스 케이블을 볼수 있으며 조금 복잡하게 보이긴 하지만 케이스 우측면 아웃프레싱이
평균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어 별다른 어려움없이 손쉽게 선정리를 할수 있습니다
2 X 2 = 총 4개의 팬으로 이어지는 팬콘트롤러 커넥터는 동시에 4개의 팬의 속도를
스위치 조작 한번으로 로우/하이로 변경할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해진 대로 쓸필요는 없으며
사용자 임의대로 일부만 사용해도 상관 없습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후면 120mm 팬을 메인보드에
연결하고, 나머지 3개의 커넥터를 상단2, 전면하단1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들이 3핀 팬도 전압조절로 콘트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이유로는
후면 배기팬의 배선이 메인보드 뒤쪽을 통과해 우측면으로 배출, 다시 팬콘트롤러 전원으로
이어지는데 모양이 깔끔하지 않아 그냥 메인보드 샤시팬 단자에 꽂는게 훨씬 보기 좋았기 때문입니다
손다침/배선 손상등 케이스 구석구석 꼼꼼하게 안전 몰딩으로 마감되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배선을 쉽게 할수 있도록 홀의 형태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측면 배선이 용이하도록 다양한 케이블 정리공간을 형성해두고 있습니다
폭이 생각보다 널널해서 배선정리가 꽤 수월합니다
케이스가 크고 넓은데다가 우측면 엠보층까지 10mm로 높게 제작되어 있어 딱히 정리안하고
케이스 마운트에 타이로 대충 묶어도 손쉽게 정리가 완료됩니다.
(5.25" 베이를 내부 케이블 정리 공간으로 활용하면 더욱더 쉬워집니다)
CPU 백플레이트부는 플레이트 장착시 종류에 따라 왼쪽이 조금 가리워질수 있으므로
쿨러 장착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케이스 전면과 상판 내부 구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면부 패널 내부를 보면 하단으로 더스트 필터가 부착되어 있고, 상단으로 3단 5.25" 베이,
중앙에 멀티리더기 커버가 위치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단 전체를 매쉬처리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하단 흡기구쪽 외부로는 메탈 매쉬로, 내부는 스펀지로 필터링 되어 있으며
전면 하단 120mm 팬에서 흡기할때에 함께 유입되는 먼지를 필터링하기 위한것입니다
케이스 전면부 내측 모습입니다
3단 5.25" 베이, 하단으로 120mm 블루 LED팬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상단 커버를 분리하면 2개의 120mm 배기팬과 인터페이스, 필터링된 커버 내부구조를 볼수 있습니다
뒤쪽으로 1개의 비트가 고정되어있으므로 반드시 제거후 분리해야됩니다.
상단부 내부의 더스트 필터입니다.
내부의 열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의 먼지는 차단할 목적으로 스펀지 필터가 내장되어있는데 배기에는
좀 부정적으로 작용하지만 비사용시 외부 먼지가 내부로 유입되는것을 차단할수 있습니다.
전면상단 인터페이스 내부는 일반적인 케이스보다는 조금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강판 두께 측정
마이크로 미터의 감도가 1/1000까지 측정할 정도로 매우 정교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좌측면 강판 두께 약 0.6 mm
케이스 후면부 강판 두께 약 0.6mm
케이스 하단부 강판 두께 약 0.6mm
3.5" 베이 강판 두께 약 0.6mm
5.25" 베이 측면부 강판 두께 약 0.5mm
우측 패널 강판 두께 약 0.6 mm
케이스 상단부 강판 두께 약 0.6mm
케이스 두께는 5.25" 베이처럼 중요도가 낮은곳의 강판만 0.5 mm정도로 조금 낮게 측정되었을뿐
제조사 공식 정보대로 대부분 0.6mm 두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굳이 마이크로 미터로 측정해보지 않아도 다양한 케이스를 많이 만져본 사람들이라면 어느정도의
강판인지 쉽게 짐작할수 있는 탄탄한 강도를 갖고 있으며 강판 두께로 인한 공진음같은건
신경 안써도 될것 같습니다.
자,이제 부품을 탑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ODD 장착시 상단부 케이블과 간섭을 일으키므로 제일 아래쪽에 장착하거나 케이블을 정돈후
상단에 장착하는게 좋습니다
툴리스를 이용해 별도의 공구나 나사 없이 간단히 고정시킬수 있습니다
반대쪽은 케이스 자체에서 ODD를 누르도록 설계되어 있어 역시 별도의 공구나 나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항구적으로 단단히 고정시켜 사용하고 싶다면 나사로 조여도 무방합니다
2.5" 트레이 / 5.25" 트레이
.5" 트레이에 장착할 저장장치는 하단부 나사를 조여주는 방식으로 고정시킵니다
3.5" 저장장치는 별도의 나사없이 툴리스 방식으로 장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좌우 가이드를 벌린후 HDD를 장착하면 좌우의 프라스틱홈에서 HDD를 고정시키게 됩니다
2.5" 베이를 초장축 그래픽카드가 차지하고 있을경우, SSD를 3.5" 트레이에 하단 나사 고정방식으로
장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3.5" HDD를탈장착을 반복하면 가이드 대부의 툴리스 부분이
부러지기도 하지만, 하단 나사 고정이라는 튼튼한 방법이 있기때문에 별로 신경쓸 부분은 아닙니다
중앙에 2.5" 칸막이를 장착후 함께 제공된 2개의 핸드스크류 , 또는 같은 규격의 다른 나사를 이용해
아래위로 고정시켜줍니다
SSD는 2.5" 베이에, HDD는 3.5" 베이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2.5" 트레이는 2개를 기본 제공하므로 2개의 SSD나 2.5" HDD를 장착할수 있습니다
ASUS H97 PRO GAMER가 9개의 서포터를 모두 사용하는 큰 보드임에도 불구하고
작아 보이는 이유는 평균적인 미들 케이스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엡코 볼트론과의 크기 비교
상단 하드 독에 SSD와 HDD를 장착한 모습니다.
HDD 자료 이동, SSD 마이그레이션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원 OFF후 사용)
그래픽카드, 파워 장착까지 모두 완료한 모습입니다
후면 120mm 배기팬의 전원을 메인보드에 장착했기때문에 CPU 백플레이트부를 가로 질러오는 배선을
감출수 있었습니다. 내부의 복잡한 배선들은 5.25" 베이의 ODD를 제거하고 정리 공간으로 활용한
상태라 우측면 배선이 생각보다 훨씬 심플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측면 커버가 쉽게 닫힐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걸리적 거림없이 빈케이스 상태처럼 쉽게 닫힙니다.
후면 120mm 배기팬을 메인보드 샤시핀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필요할때마다 꺼내쓰고 다시 보관하는 외장형 USB ODD
단, ODD 사용량이 많은 유저라면 내장형으로 쓰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전원 인가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