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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RIZUM G-FACTOR V7 Pro Gaming Mouse Bungee

하니
조회: 924
2015-11-29 2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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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최근 PC를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적당한 예산을 들여 그래픽카드와 cpu쿨러, 케이스, 파워 등을 업그레이드

오래된 pc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니 최신게임을 더욱 나은 퀄리티로 즐길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막상 책상에 앉아보니 투자한 돈에 비하여 별달리 변화한 느낌을 받을수 없었다.

그래서 시스템 내부보다는 외부에 새로운 느낌을 주기 위하여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와

다나와 사이트를 기웃거렸다.

이미 많은 돈을 pc업그레이드에 투자한 이상 무리해가며 외부 환경을 바꾸기 위하여 비싼돈을

다시 투자하기는 확실히 부담이된다고 느낄즈음 각종 사이트에 조금씩 이름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 리줌!

보급형 게이밍 기어를 줄줄이 내놓으며 주머니가 가벼운 유저들을 기쁘게한 리줌의

알미늄마우스 패드를 구매후 매우만족한 마음에 사용기를 작성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달랑 마우스 패드하나에 허전한 책상이 채워질리 없고, 또 다시 기웃거리던차 리줌에서 반가운 제품이 발매되어 후다닥 구매를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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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상자에 담겨온 마우스번지 송장에 적힌 작은 글귀 하나가 마음을 흐뭇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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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서 사이즈및 외관을 확인할수 있는 박스에 담겨있고 밀봉 되어있고 그위에 다시 투명한

비늴로 잘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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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로 자세히 적혀있는 설명서

사실 마우스번지 같은 제품의 설명서로 이렇게까지?라고 생각할정도로 각부 명칭까지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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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8.jpg외관은 보이는것처럼 하부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마우스 선을 연결하는 상부는

 

연질의 고무로 되어있어 마우스의 움직임에 맞게 유동적으로 움직이게 되어있다.

하부 전면에 USB2.0 포트가 2개 있고 뒷면에 마이크로 5 핀선을 꽂아 pc본체와 연결하여

전원을 넣어 줄수 있다. 최대전류는 500ma이며 핀부분과 usb부분은 금도금이 되어있다.

무게는 140g인데 하부 발부분에 4군데 미끄럼 방지가 되어있는데

범위는 좁아 보여도 사실 다리가 4군데인것이 사실 좀 더 미끄럼을 막을수 있어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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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선을 연결하면 꾀나 밝은 led 불빛이 들어온다.

사진산상에는 눈이 부실정도지만 실사용시 사실 저 불빛이 눈에 들어와 지장을 줄일은 없다.

사진보다는 어두워서 생각보다 은은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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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처럼 마우스 선을 상부 고무재질 사이에 넣어서 고정하는 방식으로 보편적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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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성이 나와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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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번지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실제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고 그것은 게임을 오랫동안

해온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분명 불편함이 존재한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것은 불편함을 참는다는것이지 불편함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나 본체를 책상 아래쪽에 내려놓고 사용하는 이용자의 경우!

마우스선의 무게 때문에 마우스가 끌려 패드밖으로 나간다거나 마우스 바로앞의 선자체가 꼬여

패드를 침범해 게임이나 작업시 간혹 미스가 나는경우가 없는사람은...필자가 보기에

거의 없을듯 하다.

긴가민가하면서 사용해본 마우스 번지는 실제로 굉장히 편리하다.

이 느낌은 뭐랄까 무선마우스와 유선마우스의 차이만큼이나 편하며

무선충전기와 유선충전기에 버금갈만큼 편하다.

안썼을때면 모를까 앞으로 번지 없이 쓰라면 결코 그럴수는 없을듯한 느낌이다.

실제 마우스 선이 책상바닥에 올라서 일으키는 마찰이 0이 되고나니 마우스를 좀더

경쾌하게 움직일수 있었다.

 

움직임

리줌의 광고사진과 같이 실제 움직임도 굉장히 유동적이다.

사진만 보면 저게 뭐?! 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유저마다 자기만의 마우스 활동범위가 있고

필자는 FPS를 할때는 특히 스나이핑을 주로하는 유저로서 저감도 유저임에도 저렇게 까지

땡기고 휘어질 필요도 없다.

사실 롤이나 배틀필드 같은 격렬한 게임시에도 번지대 부분이 고개만 깔작이는 정도이다.

하물며 고감도 유저들은 더욱 여유로운 사용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또한 전면에 배치된 USB포트는 장점이자 단점이다.

물론 USB포트가 달린것만으로도 굉장한 장점이다.

하지만 굳이 단점을 적자면!

필자처럼 마우스패드와 번지를 가까이 붙이고 쓰는 사람들에게 전면으로 뚫려있는

USB포트는 선을 이용하는 usb제품의 경우 마우스의 움직임에 간섭을 일으킬 요지가 충분히 있다.

때문에 사진처럼 필자는 메모리나 따로 짧은 전원선을 이용하는 제품등에만 사용을 한다.

USB메모리 정도면 전혀 마우스 움직임의 간섭없이 굉장히 편리하게 쓸수있다.

장점

1. 마우스 선 때문에 거치적 거릴일이 전혀없다.

2. USB포트 2개를 제공하여 마우스 번지외에도 USB허브의 역활도한다.

3. 보급형임에도 굉장히 잘만들어진 견고한모양

4. 소모품임에도 1년간 무상보증 

 

 

 

단점

1. LED의 광량조절(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2. 전면에 나있는 usb 포트(디자인을 바꾸더라도 옆면이나 후면이였다면!)

G-FACTOR V7

필자는 이미 리줌의 마우스 패드와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의 게임경력은 대략 15년이 넘고 그 동안 수많은 게이밍 기어들이 손을 거쳐갔다.

고가부터 저가 제품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게이밍 기어들을 이용하면서 점점 더 많은

제품들을 만져보게되고 그로인해 제품을 살때 더욱 까다롭게 보게된다.

그럼에도 리줌의 제품들은 굉장한 만족감을 준다.

그들의 제품이 보급형 제품이라고해서 그들의 마인드나 제품의 질까지 보급형은

아니라는것에 필자는 이번에도 굉장히 후한 점수를 던지며 사용기를 마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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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8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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