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유기가 있지만 TP-Link의 Archer C9은 기능도 기능이지만 공유기계의 이단아라고 할만큼 디자인이 탁월하더군요.
그럼 1부 TP-Link Archer C9 개봉기, 설치기 보시죠!
앞면에는 AC1900 듀얼밴드 기가비트 공유기 라고 써있는만큼 기가비트 인터넷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공유기임을 알수가 있네요.
특히 여기서 인상깊은점은 Archer C9의 인상적인 디자인! 마치 애X의 그것을 보는듯한 상당한 디자인을 보여주네요!앞면에는 AC1900 듀얼밴드 기가비트 공유기 라고 써있는만큼 기가비트 인터넷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공유기임을 알수가 있네요.
특히 여기서 인상깊은점은 Archer C9의 인상적인 디자인! 마치 애X의 그것을 보는듯한 상당한 디자인을 보여주네요!
뒷면에는 공유기의 제원과 공유기 뒷면 사진이 있습니다. 정말 디자인 하나는 최고인듯 하네요.
박스는 제가 여태것 보아왔던 공유기들의 박스중 가장 큰 사이즈 인듯 합니다. 묵직한 무게감과 덩치가 저를 설레게 하는군요! (저는 무조건 크고 무거운걸 좋아합니다..뭔가 많이 들어있을 것 같아서..)
Archer C9의 상세스펙으론 이정도. 1GHz 듀얼코어 256MB 메모리에 USB3.0포트 + USB2.0포트 기가비트 무선랜을 포함한 802.11 ac/n/a/b/g/n 의 엄청난 규격을 지원하고 5GHz 기준 최대 1300Mbps 2GHz 기준 최대 600Mbps 속도에 방화벿, FTP, 미디어서버, 프린트서버, 삼바서버까지.. 상당한 스펙과 그중에 눈에 띄는점은 게스트 네트워크 또한 지원된다는점이 눈에 띄네요..
우선 저는 옆면에 와이파이 ON&OFF 버튼과 USB포트가 옆에 있다는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이렇게 자주쓰는 버튼과 USB포트가 뒤에있다면 상당히 불편할때가 많기 때문이죠..
뒷면에는 USB2.0 포트와 리셋&WPS버튼 인터넷 포트, 공유포트x4, 전원버튼, 전원입력부가 있습니다.
윗면에는 3개의 무선 안테나 연결구가 있습니다.
디자인만 이쁜게 아니라 확실히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디자인을 채용한 Archer C9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앞서 말했듯이 자주쓰는 포트와 버튼은 옆면에 두어서 언제든지 사용 할수 있게 해줌과 동시에 뒷면에는 한번 연결해놓거나 눌러놓으면 자주 쓰지 않는 버튼들을 뒷면에 배치하고 인터넷단자와 공유단자를 색으로 구분함 으로써 깔끔함과 사용성을 한번에 잡은 모습입니다.
우선은 와이파이를 이용해야하니 안테나를 설치합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위 영상처럼 돌려서 꼽아주면 됩니다.
그다음은 인터넷선은 써있는데로 꼽아주시고 전원연결!! 마지막으로 뒷면에 전원만 켜주면 끝이 납니다.
읭? 정말 이게 끝이냐구요? 네 끝입니다.
전원을 키자마자 이렇게 바로 앞면에 불이 샤샤샥 들어오면 끝!
다음 리뷰에선 와이파이 성능측정과 다양한 부가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개봉 후기
정말 다양한 스마트 제품과 IT제품을 만져보고 찾아보는 저도 처음들어본 TP-Link Archer C9 공유기 사실 처음엔 어라? 뭐하는곳이지? 하고 의심도 하고 "제대로 된 공유기일려나.." 하고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봉 후 설치를 하면서 느낀점은 "아 이녀석 물건이구나.." 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정말 군더더기없이 매력있는 디자인에, 디자인뿐만이 아닌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배치까지.. 여태것 보아왔던 기기들중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에 대해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