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XENICS(제닉스)社의 E-BLUE AUROZA EMS668 게이밍 마우스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BLUE社의 마우스는 제닉스에서 오래전부터 수입/유통중인 브랜드 인데요,
제닉스 자체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에 밀려 오랜동안 안보였었는데,
2017년에 새롭게 출시했네요.
마우스 특징을 살펴보면,
PIXART社의 PMW3310 센서를 탑재 해 최대 5,000 DPI를 지원하고,
1680만 컬러 RGB LED 및 5가지 LED 이펙트,
6단계 실시간 DPI 및 색상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패키지)

제품 패키징은 독특하게 플라스틱 상자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전면에는 특징 및 스펙이 인쇄되어 있네요.


내부 패키징도 완충재와 플라스틱으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마우스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네요.

튼튼한 플라스틱 상자라서 보관함으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외형)

EMS668 제품은 블랙/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본 리뷰에서는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인 색상은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의 조합으로 깔끔합니다.
도장은 UV 무광으로 코팅되어 있어 끈적임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무광제품을 선호하기에 마음에 드네요.



전제적인 색상과 디자인이 프라모델과 같이 세련되고 멋진 외형입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선재이며 노이즈 필터와 벨크로 타이가 부착되어 있고,
USB 단자는 금도금 처리되어 있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좌/우 대칭구조이며,
휠은 반투명 플라스틱에 우레탄 재질의 커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DPI 변경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클릭 시 DPI가 6단계로 로테이션 되면서 변경 됩니다.


좌/우측면에 각1개의 기능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칭구조에 양쪽에 버튼이 존재하는 양손잡이용 마우스입니다.

후면에는 'E-BLUE' 및 'AUROZA' 로고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AUROZA' 로고에서는 LED가 발광되서 멋진 튜닝효과를 연출 해줍니다.

바닥면에는 테프론 피트가 4개 부착되어 있습니다.
약간 매끄러운 재질이라 슬라이딩에 적합해 보이네요.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S/W)
전용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BLUE 홈페이지: http://www.e-bluegaming.com/download.html


전용 소프트웨어로,
각 버튼의 기능 및 6단계 DPI 변경(Min 400 ~ Max 5000)
LED 색상 및 밝기 조절
LED 이펙트 모드(Breathing, Blinking, Rainbow 등 6종류)
폴링레이트, 포인터 보정 등
다양한 기능 설정이 가능합니다.

매크로 매니저로 키보드 입력 매크로 설정도 가능합니다.
키 입력만 기록 할 수 있고, 마우스 클릭은 기록 할 수 없네요.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LED)

LED는 휠 및 상단/측면/후면 등 다양한 위치에서 공통된 색생으로 발광됩니다.
특히 후면의 'AUROZA'로고에서 발광되는데 멋집니다.



소프트웨어로 DPI별로 색상을 고정 가능하고,
다양한 LED 이펙트를 지원하고 있어 멋진 튜닝효과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Grip)

▶ 손가락과 손바닥 전체를 밀착하는 팜그립

▶ 손가락과 손바닥 일부를 밀착하는 글로우그립

▶ 손가락만으로 그립하는 핑거그립
마우스의 크기는 130 x 67 x 39.5(mm)로 약간 큰편에 속합니다.
필자의 손은 약 20cm정도로 큰편이라 마우스의 크기는 적당하게 느껴졌습니다.
세가지 그립 중 글로우그립이 가장 편하게 느껴졌는데요,
좌/우측 사이드 그립부의 밀착감도 괜찮았습니다.
손크기가 보통이나 큰 사용자들에겐 편한한 그립감이 느껴질것 같습니다.
버튼 클릭감은 중간정도의 적당한 압력이 느껴졌습니다.
클릭음은 타 제품대비 다소 크게 들립니다.
휠 스크롤도 적당히 부드럽고 구분감이 느껴지는게 좋았으며,
좌/우측 사이드 버튼의 클릭감은 좀 깊게 눌러야 클릭됬으며,
필자는 오른손잡이라 우측 사이드 버튼을 클릭하기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사이드 버튼 위치도 약간 위쪽이라서,
약지나 새끼손가락으로 클릭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XENICS E-BLUE AUROZA EMS668 MOUSE(총평)
여기까지 제닉스 E-BLUE AUROZA EMS668 게이밍 마우스를 살펴 보았습니다.
보급형 제품군에 많이 사용되는PIXART社의 PMW3310 센서가 탑재되어,
게이밍에 부족함이 없는 스펙과,
6단계 실시간 DPI 설정 및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한 1680만 컬러의 LED 색상 적용이 가능하고,
Breathing, Blinking, Rainbow 등 6가지 LED 이펙트 설정도 가능해,
레인보우나 RGB 설정이 가능한 키보드와도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플라스틱 박스의 튼튼한 패키지와,
깔끔한 디자인과 흠잡을곳 없는 마감,
UV 무광으로 코팅되어 끈적임없은 그립감,
보급형 답지 않은 품질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은,
기능 버튼이 좌/우측 한개씩 있는 양손잡이용 마우스라서,
한쪽 기능 버튼 활용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8버튼(양쪽 2개씩)으로 수정되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용기는 제닉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