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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혼자서 어제 저녁까지 22렙 60%까지 했는데...

어얼라아
댓글: 10 개
조회: 1993
추천: 5
2026-02-10 16:40:42
 접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지만....
저는 리니지의 재미는 열심히 사냥해서 잡템 주워다 시장에 팔고 돈모아서 장비 맞추고 이런거였는데...
한번씩 공성가서 양아치들 두드리패고 스트레스 해소하고 이렇게 게임을 했습니다
리니지의 근간은 자유시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촐기 무한...리니지에서 촐기가 의미하는 현실에서의 쌀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쌀의 제한적 무한공급이라....신께서 인간들에게 15일동안 먹지 않아도 살수 있는 능력을 줄테니 
그 무언가...제물을 바쳐라...

그냥 촐기인데..멀 그러시오....
다음에는 용기 와퍼 엔줄..파랭이...그러다 어느순간 방어력 -3 근뎀 추뎀 회피... 
나중에는 스텟....15일제 무기...등등
댐이 왜 무너지는줄 아시죠....바늘구멍으로 흐르는 물방울이...댐을 무너트리듯이..
여러분의 마음도 그렇게 천천히 개돼지에 적응 되어갈것입니다...

많이 보던 스토리 아닌가요....

리니진는 나에게 첫사랑과 같은 게임이였는데....
늙어버린 첫사랑을 만나는건...하지 말았어야 했네요...
세월에 풍파에 모진 세월에 무너져버린 첫사랑을...너무 마음이 허하네요...
엔씨는 이제 죽을때까 된듯 합니다

그냥 제 마음이였습니다...
본섭도...티셔츠보고....수상해도 계속 했는데...귀걸이 보면서...확신으로 바뀐순간 접었거든요...

다들 건승하시고 가정과 건강에 편안함이 계속하시길 리니지 유저분들 기도 드립니다...

Lv28 어얼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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