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 둘도 다둥이 시대이자너 9월에 둘째 출산예정인데
첫째 아들놈이랑 9살 터울임.. 원래 첫째 낳고 3살 전에 하나 더 낳고 싶었는데 
와이프가 극구 반대 하더니 작년부터 애기 낳고싶다고해서 가지게됨..
이제 아들놈 학교가고 좀 편해 지나 싶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니 걱정되는데 
터울좀 많이 나는 형 누나들은 어찌 잘키웠어? 둘째라 덜 힘들다던데 어땨 다들 살만혀?

우리형누나들 멋지고 더 멋지다 존경해! 화이팅하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