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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추억팔이) 개인적으로 리니지 제일 재밌던 시절은

두룹신
댓글: 2 개
조회: 905
2026-01-06 20:50:33

마법사연구실~은기사마을 사이 숲에 광범위한 지역에 난쟁이전사, 오크전사, 늑대인간, 라이칸스로프 존나게 많았
는데 
해골 변신 법사로 오지게 사냥하면서 오크족사슬갑옷 고리갑옷 징박힌가죽갑옷 이런거 먹어서 상점에 팔고 아데나 벌고
그러다가 40찍고 버그베어 소환하면 버그베어에다가 넣어두면 한 번에 더 많이 팔 수 있으니까 아데나 오지게 벌렸지
개미굴 화둥은 작업장들이 너무 많아서 가지도 못 했고
그냥 딱 저기서 버그베어들 경계모드 해두고 에볼만 날리면서 마나회복지팡이로 마나 회복하고 그러고 아덴 벌어서 팔면 1아데나에 1.5~2원 수준이였던가?
신속의투구랑 헤이스트단한테 헤이 받고
당시 6검 4셋만 해도 꽤 힘든 시절이였는데 7검5셋은 성혈 밑바닥 수준
그니까 버그베어 법사만 해도 월급쟁이가 월세 따박따박 나오는 상가 건물주 되는거랑 비슷한 수준이였음ㅋㅋ
친구가 존나 그지같이 겜 하길래 6검 하나 질러보라고 줬다가 그거에 맛 들렸는지
다음날 학교서 지 템 다 날렸다고 그래서 8마나지팡이 쪼개서 7마나 만들고 6검 4셋 마련해주고
시발 뭐 해줘도 고맙단 말도 없고 이때 느꼈지 잘해줘봐야 소용없다

그러다가 재미없어진 순간이 양손검 거의 쓰레기급 포지션 500아데나였는데 찌라시로 상점에 1만아덴 이상에 팔릴거라는 소문 돌고 진짜 그렇게 업데이트 되더니
이때부터 자동 존나 늘어서 전 사냥터가 그냥 다 작업장화 됨

Lv34 두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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