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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거기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지?

홍석천v
댓글: 7 개
조회: 533
2026-01-08 22:01:24
안녕 거기선 잘 지내고 있지?
난 지금 이 순간 아직도 널 그리워해
혼자 술 한 잔 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단다
우리 첫 만남 난 아직도 기억에 되팔이에 당해
너를 시세 보다 더 주고 입양한 것을
당장에는 분하고 화가 나고 했지만 넌 내 새끼니깐
몰래 숨겨둔 비상금과 신용카드로 너를 다른 애 부럽지 않게 키우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너는 조금씩 빛나는 아이로 남부럽지 않게 성장했단다.
처음에는 되팔이에거 당해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했지만
조금씩이지만 성장하면서 알비노 3구도 다니고 에오딘성채 도 물약 없이 사냥하던 그때 그 모습은
아직도 나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단다
그때는 우린 너무나 행복했지만
그러나 어둠의 그림자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거를 우리는 미쳐 알지 못하고 있었지
어느 순간 와이프에게 걸려 너를 다른 사람에게 입양 보내야만 하는 순간이 오고 만 거지.
처음에는 나도 믿지 못했단다 그러나 지속된 의심과 반복된 잔소리에 너를 다른 이에게 떠나보내야만 한다는 현실을 느끼게 되었단다.
처음과 같이 되팔이에 당해 너를 시세 보다 훨씬 적게
다른 주인에게 떠나 보냇지만
그곳에선 부디 아프지 말고 지배의 탑에서 도 물약을 쓰지 않는 그렇게
멋진 너로 성장하길 바란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 내 새끼..
드다 와 스톤 및 경험치 물약을 원없이 써주지도 못해 미안하다...

Lv45 홍석천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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