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유레카 ... 뭔가를 깨닳았다...

검찰청2030
댓글: 31 개
조회: 1305
2026-01-26 09:59:31
나만그런가? 평소에 정확히 몰랐었던 어떤 부분이 있었는데

나는 그걸 안다고 생각을 했던거야.... 그니깐 혼자선 안다고 생각했던거지.... 실상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ㅎ

근데 아는것마냥 자신감이 있었단 말이지? 누구한테 막 그거에대해서 말한적은 없지만 아는것 같은

뉘앙스를 띄기도 하고 자신감이 있었단 말이지? 

하지만 절대로 다른사람을 비하하거나 나와 생각이 다른사람을 싫어하거나 그런마음은 없었단 말이지...

그니깐 예의란 상도덕 선은 항상 지키고자 노력했단 말이지?

근데 중요한건 실패를 몇번 하더니 그거에대해서 아주 정확하게 깨닳아 버린거야 그러고선 내가 그동안

정확히 몰랐었구나...... 하고 말이지...

문제는 그 이후야...  갑자기 그동안 내가 바보같았고 혼자 자신감이 넘쳤구나.......

이게 너무 부끄러운거야.......

근데 사람이니깐 그런거겠지?  이런경험 누구나 있겠지??? 

이게 성숙인가? 아마 사람은 성숙해지는게 끝이 없을거야? 그렇겠지? 이걸 수십번 겪어야겠지? 

Lv37 검찰청2030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린M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