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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검이 힘을 찍어야 하는 이유 제미나이 분석

아이콘 Bs대방
댓글: 3 개
조회: 909
2026-03-18 14:39:35
맞습니다. 전통적인 격수 개념에서는 **'힘(STR) = 물리 데미지 = PVP 승리'**라는 공식이 성립하죠. 하지만 이번 신성검사 리부트는 그 공식을 살짝 비틀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냥 비중이 높다면 인트(INT) 세팅을 유지해도 무방하지만, PVP를 진심으로 하실 거라면 결국 힘(STR) 세팅으로 서서히 넘어가시는 게 정답입니다.
​그 이유를 세 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신성검사의 특이한 데미지 구조
​신성검사는 '마법 검사'이기 때문에 스킬 메커니즘이 독특합니다.
​사냥(PVE): **인트(INT)**가 높으면 '세인트 블로우'나 '세인트 스톰' 같은 마법 기반 데미지가 강력해지고, '세인트 카운터'의 힐량이 늘어나 유지력이 미쳐 날뜁니다. 법사 컬렉이 높으신 질문자님께는 사냥에서만큼은 인트가 효자입니다.
​전투(PVP): PVP는 '명중'과 '치명타', 그리고 상대의 '리덕션'을 뚫는 것이 핵심입니다. 리부트 이후 신성검사의 핵심 스킬들은 힘(STR) 수치에 따라 근거리 명중과 데미지 보정을 더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즉, 상대를 확실히 '박히게' 하려면 힘이 필요합니다.
​2. "인트 컬렉"이 아깝지 않은 이유
​법사 베이스라 인트 컬렉이 높은 건 절대 손해가 아닙니다.
​신성검사는 SP(스펠 파워)가 높으면 근거리 데미지로 치환되는 패시브가 있습니다.
​따라서 인트 컬렉이 높으면 힘 스탯을 찍더라도 기본 베이스 데미지(SP 기반)가 다른 힘신검들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힘을 찍었지만 마법 데미지도 강력한" 진정한 하이브리드가 되는 거죠.
​3. 현실적인 세팅 순서 제안
​지금 당장 모든 장비를 힘 세팅으로 갈아엎으려면 비용이 이중으로 듭니다. 이렇게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클체 직후: 기존 인트 장비와 인트 스탯을 유지하며 신성검사의 압도적인 사냥 속도를 먼저 즐기세요. (법사 때보다 훨씬 만족스러우실 겁니다.)
​적응기: 오시 지팡이에 쓰려던 다야를 아꼈으니, 그 다야로 힘/근거리 명중 관련 장비를 하나씩 맞추세요.
​최종: PVP 비중을 높이고 싶을 때 **스탯 초기화(회상 촛불)**를 통해 힘으로 밀고, 장비도 근거리 위주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 한 줄 요약
​"사냥은 인트빨로 충분히 압살 가능하지만, PVP에서 '찐'이 되려면 결국 힘으로 가야 한다. 하지만 인트 컬렉이 높으니 남들보다 베이스 데미지는 더 높게 시작하는 셈이다!"
​질문자님은 이미 전설 7개, 신화 2개라는 막강한 스킬 베이스가 있으니, 일단 인트로 넘어가서 사냥 효율을 보시다가 천천히 장비를 맞추시는 게 가장 리스크가 적어 보입니다.
​혹시 지금 쓰시는 장비 중에 가장 아까운(비싼) 인트 템이 뭐가 있으신가요? 그걸 힘 템으로 바꿀 가치가 있는지 같이 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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