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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초보 린m 유저의 투사 리부트 기원 티저 영상 분석?!

클레어폴라니
댓글: 19 개
조회: 638
추천: 3
2026-08-28 12:56:51
안녕하세요 글루디오에서 린m을 즐기고 있는 소과금 유저입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궁금하고 기대했던 투사 리부트가 확정되고

오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영상을 보니 정확한 스킬 리뉴얼 및 신규 스킬은

예상을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떡밥은 있는 것 같아 함께 공유하고자 글 하나 올려봐요!

우선 이번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냥 재미로만 생각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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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 분석.

1. 우선 영상 초반부에 여자 투사의 모습이 보입니다.
(스탠바이m에서도 언급했듯 이번에 투사 캐릭에도 드디어 여자 캐릭터가 생겼네요 ^.^)

※ 개인적으로 이번에 여자 투사는 이미지가 잘 뽑힌 것 같아 나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두 번째는 영상 초반에 프레임 단위로 보니 날라오는 투사체는 화살이 맞는 것 같습니다.

현재 투사는 전설 스킬에 패링이란 스킬이 있죠. 
이건 투사 오너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스킬 설명을 보시면 
체인소드를 이용하여 물리공격을 튕겨 내거나 흘려보내는 매커니즘인데


이번 영상을 보니 날아오는 화살을 원천적으로 무효화 (또는 삭제) 시키는 스킬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앞전 리부트 캐릭인 요정 캐릭을 의식한듯 보여집니다.)


프레임 단위로 영상을 보면 화살이 날아와서 투사 주변에 베리어(?) 같은 보호막에
맞고 사라지는 걸 보면 암흑기사의 보이드필드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한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 원래 패링이라 함은 위에 언급된 것처럼 체인소드를 이용하여 공격을
튕겨내거나 흘려보내는 모습이 나와야 하는데 자체적으로 베리어(?) 같은 보호막을 형성 하는 걸
보면 패링이 새롭게 리뉴얼 되는건지 신규 영웅 스킬이 나오는 건지 이건 한 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패링을 새롭게 리뉴얼 하는 건 아니지만 패시브화를 시키거나 
ON/OFF스킬로 할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고 스킬도 어느정도 상향시켜 놓을 듯 해요.
(요즘 스킬 리뉴얼 추세가 ON/OFF 스킬로 변경하여 사용성을 높이는걸로 가는 추세라..)

그리고 패시브화 또는  ON/OFF스킬로 생각한 이유는 현재 투사를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패링효과를 볼려면
패링 스킬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고 누르고 있는 중에는 공격을 할 수 없다는 단점+불편함이 있죠. 
사실상 패링을 전투 중에 사용하는 분은 크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전설 스킬이지만 전설 스킬 다운 편의성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을 고려한다면 패시화 또는 ON/OFF 스킬로 변경하여 단점을 극복하고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된다면 앞으로 또 다시 시즌 때마다 등장할 투기장과 요정숲 투기장에서도 
투사가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봐요. 

제가 본캐릭터가 투사가 아니지만 가끔 영상으로 보면 투사도 은근히 누를 스킬이 
많더라구요. 그런 점 등을 고려한다면 패시화를 하거나 ON/OFF 스킬로 변경하여

사용자가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하게 해줘야 한다고 봐요. 특히나 중립쟁이나 다대다 전투 혹은
공성전에서도 투사의 입지가 기존 보다는 높아지고 쓰임새가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제가 가끔 공성전을 하는 걸 보긴하는데 수성하는 입장에서 수호탑에서 암흑기사 여러 캐릭들이 수호탑 방어를 위해 여러명이 뭉쳐서 보이드 필드를 깔고 수성하는 모습을 봤는데 꽤 괜찮은 작전 같아 보였어요.

이처럼 암흑기사의 보이드필드처럼 적절하게 사용감이 있으면서 사용하기 편한 스킬로 변경되길 바라고 있어요.



3. 그리고 영상 중후반를 보시면 하얀색(은색) 용이 등장합니다
(저는 천룡/빛의 용이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저번 스탠바이M 에서 재경 PD님이 언급하신 상위 용언 스킬의 사용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영상을 보고 생각해본 건 영상 속 천룡 혹은 빛의 용은 '아우라키아'의 떡밥이 아닐까 싶어요.

실제로 리니지 리마스터에는 상위 개념인 암흑룡의 할파스 / 빛의 용 아우라키아가 존재하고 있죠.

(그리고 현재 린M 아이템 중 투사 1티어 무기인 아우라키아의 체인소드도 실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엔 영상에 나오는 천룡 or 빛의 용은 아우라키아를 보여준 것 같고.


마지막으로 다음 영상에서 여자 투사의 얼굴이 확대되면서 
한쪽은 보라색 한쪽은 밝은 은색이 보이는데 


왼쪽 보라색 빛은 최근 업데이트 된 암흑룡 할파스를 뜻하는 것 같고.

오른쪽 밝은 은색은 빛의 용 아우라키아를 뜻하는 것 같아요.


즉, 빛과 어둠을 뜻하는 상위 개념의 용언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의 혈맹유니크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고 추측일뿐이니 너무 심한 비난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투사는 현재 전설스킬이 총7개가 있죠.

지금까지 리부트 된 캐릭들을 보면 전설스킬이 혈맹유니크 스킬을 포함 총 9개가 있습니다.

그럼 투사도 혈맹유니크 스킬을 빼면 1개가 더 나와야 하는데 아마 신규 전설 스킬이 나올 때 

혈맹유니크 스킬과 뭔가 연계가 되는 스킬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고 있어요.

그래야 

스탠바이M에서 재경 PD님이 언급하신 대로 상위 용언 스킬을 사용과 더불어 티저 영상에서 보여진 떡밥들이

자연스럽게 풀릴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다만 혈맹유니크과 신규 전설 스킬이 어떻게 구성될지는 아직 저도 잘 모르겠지만 


홈페이지에서 보면 


'파괴와 수호의 힘으로'
   투사     리 부 트

  • 암흑룡 할파스 (어둠/파괴): 어머니인 실렌의 복수와 아덴 월드의 파괴만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마족의 힘을 빌려 다른 용들을 쫓아내고 아덴 대륙을 암흑으로 물들이려는 절대악으로 묘사됩니다.
  • 천룡 아우라키아 (빛/수호): 신들의 전쟁 당시 어머니인 실렌을 만류했던 유일한 드래곤입니다. 파괴에 미쳐버린 할파스에 맞서 아덴 월드의 균형과 인간들을 수호하는 '빛의 진영'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위에 있는 정보는 AI를 통해서 검색해본 결과 리니지 세계관에 있어 할파스와 아우라키아의 대결 구도에 대해 물어보니 이렇게 답변을 해주네요. )

  • 이렇게 되어 있는걸로 보면 지금의 투사는 파괴적인 딜링도 사실 애매한 것 같고
    그렇다고 절대적인 몸빵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니 

    파괴적인 딜링을 추구하는 공격 스킬과
    기존의 단점으로 지적 받아왔던 방어적인 스킬을 추가적으로 상향 시킨
    상위 개념의 스킬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뇌신의 기가드라이브 / 요정의 피닉스처럼 기존의 스킬을 강화해주는 스킬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리뉴얼이나 신규 혈맹유니크 스킬은 전반적으로 강화 스킬로 내는 추세를 보이는데 아무래도 그런쪽으로
    출시하지 않을까 싶네요 ^.^)


    저의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

    저의 추측과 여러분의 예상하시는 그림이 다소 괴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그냥 재미로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고 또 여러분의 생각도 함께 공유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댓글로 여러 의견 함께 공유해주세요!



    Lv3 클레어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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