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은 계속 리메이크를한다 직관성이니 뻔하다느니 개소리를 붙이는데 이게 일관적이지 않아서 신뢰가 안간다. 따라서 난 이친구들이 왜 리멬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므로 결과만 보고 이야기를 하겠다.
난 시즌 2부터했고 다5~3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블라디는 600판 가까히 했고 대다수 챔프를 최소 70판 이상한 롤창이다. 라이엇이 처음 리메이크를 한다고 했을때 설랬다. 걸어다니는 와드 이블린이나 고인대장 딩거를 좀 멋지게 바꿔 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 그리고 리메이크가 진행될수록 화가났다. 기존의 특성을 없애서 신챔프를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고 외교관 면책특권과 문워크하는 그브를 다시는 볼 수없음이 서러웠다.
그리고 내 모스트1 나를 다이아로 올려준 블라디가 리멬이 되고 바뀐모습에 분노에 몸서리 치고 온갖 개지랄을 다해봤다 한때는 승률이 40퍼 이하까지 나올정도였고 이번시즌에 결국 승률 60퍼를 넘겼다 그리고 이제 보내주려 한다.
독자들은 궁금증을 느낄것이다 q의 상향으로 라인전의 주도권과 궁극기로 인한 압도적인 존재감의 블라디가 뭐가 문제냐고
결론적으로 난 e를 극복하지 못하였다
블라디 미드가 좋다고 약을 팔아봤자 뚜벅이 왕귀캐로 미드갈거면 오리가 100배좋다
고플을들까? 이건 다리처럼 초반이 개쌘 애들의 사치다 고플들고 라인전을 유리하게 갔다면 상대가 나보다 못하는거다
고스트와 플래쉬... 고스트를 들 수 밖에 없다 폭풍전사를 가도 어떤 개지랄을해도 투사가 안되는 e때문에 이속이 필요했고 e는 이속을 깍는다
하지만 고스트를 드는 순간 갱에 취약해지고 변수 창출이 어려워진다 더욱이 고스트를 든다고 e가 맞는다는 보장이 없다.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e를 맞추기 위해선 이속을 늘려야 된다 근데 막상 e가 이속을 늦춘다.
블라디는 3가지의 아이덴티티가 있다고 생각한다. 뚜벅이 왕귀 유지력
흡책이 짤려 유지력이 반토막났고 왕귀도 예전만 못하다. 초중후반 모두 강한 챔프들이 많아졌기 때문 그리고
느린 뚜벅이가 되었다. 이동속도에 투자하는 순간 블라디의 왕귀력은 감소하고 블라디 할바에 다른챔프 하는게 나은 수준이 되었다.
아마 다른 블라디 유저는 반박할지 모른다 여전히 좋다고 그런데 폭풍전사의 표효가 강제됨으로서 생기는 딜로스와 루덴을 통한 딜로스등 그만큼의 가치를 다른챔프는 딜과 탱에 투자할 수 있는데 블라디는 여전히 왕귀챔프인가?
나는 생각한다. 블라디는 느린 뚜벅이가 되었고 리메이크에 실패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