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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통계로 살펴보는 개척자 vs 기맹 vs 솔라리

솔라리의악마
댓글: 3 개
조회: 2349
추천: 1
2024-01-18 12:16:15
한국서버 다이아몬드 이상 14.1패치 기준

1. 알리스타



첫번째와 네번째 그룹은 솔라리를 1코어로 올렸고 승률이 60%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

반면 개척자를 올린 2, 3, 5 그룹은 승률이 60%를 뚫고 기맹을 2코어로 올린 그룹이 64%까지 독주


2. 라칸


개척자를 1코어로 올린 경우에 2코어로는 솔라리가 가장 안좋은 선택지

1코어 솔라리가 그나마 2코어 솔라리보단 승률이 높게 뽑힌다. 하지만 1코어 개척자를 두고 굳이?


3. 블리츠크랭크

 

1코어 개척자의 경우 2코어로 솔라리가 가장 낮은 승률

1코어 솔라리는 1코어 개척자에 비해 처참한 승률을 보임.

역시나 개척자 + 기맹이 가장 높은 승률을 보인다


4. 렐



1코어로 개척자를 올린 경우 기맹의 승률이 가장 나쁘다.

아무래도 렐의 교전 방식과 기맹이 그다지 상호작용하지 않는듯?

라고 하기에는 지크 + 기맹의 승률은 준수함.

개척자보다도 지크가 렐에게 매우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겠다.


5. 쓰레쉬


쓰레쉬가 바드와 함께 유일한 예외로 솔라리를 잘 쓴다.

바드는 궁극기, 그리고 쓰레쉬는 랜턴이 솔라리 활용도를 높이는 듯.

쓰레쉬와 바드가 유일하게 개척자와 솔라리를 모두 올리면서 승률을 뽑는 케이스.

나머지 경우는 솔라리를 고려하지 않는 게 승률 향상에 영향이 있다.


솔라리의 하위템이 군단의 방패(1300골드)였을 시절부터 써온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솔라리의 오오라가 있던 때에는 언제나 가도 될 정도로 범용성이 높은 아이템이었지만

오오라가 사라진 지금은 상황을 타는 아이템이 됨

애니 케넨 갱플 피들 등 광역딜이 위협적인 챔피언 상대로는 좋겠으나

캐리 한명을 보호하는 것은 기맹이 훨씬 잘한다



Lv28 솔라리의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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