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 e스포츠 이야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제우스 첫날 칼계약 근거는 차고넘지는데 뭔소리지

아이콘 Gwangwang
댓글: 11 개
조회: 1991
비공감: 3
2025-06-22 06:08:01
중국 24 로스터 합산연봉 최고인 징동이 85억인걸 염두에 두면 제우스 하나에 20억 이상 투자할리 만무하고 심지어 이것도 해마다 하락추세라 25에는 중국팀들에겐 한화 조건에 맞춰줄 여력이 없음. 한화도 이걸 알고있어서 년20억 1+1이면 전세계 탑라이너 상한선이라 생각하고 질렀을거임

그럼 이건 에이전시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한 사실이었을 거고 20억 1+1에서 더이상 협상할 필요가 없을만한 대우라고 생각할만함

게다가 티원에서 제시한 인센티브는 제우스가 선수생활한 기간동안 이미 그 내역을 빠삭히 알고있고 그거 먹어봤자 한화조건에비해 가치가 없다는걸 앎

결국 fa첫날 업계 최고대우로 6시간 데드라인건 한화상대로 티원이 비빌만한건 20억 1+1에 근접한 오퍼뿐인데 유선으로도 하지못했고 만나자니 뭐니 뭉개다가 놓친것

+18일 기인 재계약 떠서 젠지가 시장에서 빠진 마당이라 더욱 변수가 없음

Lv75 Gwangwang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LoL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