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우승 한번만 해도 모든 팀에서 우승팀 플레이 다 뜯고 맛보는데
1년도 아니고 3년내내 해처먹었는데 각 선수들의 모든 플레이나 동선 예측을 못하겠냐?
봇을 예로 들면
당장 구케 봇듀의 무력쇼도
22년에 이미 어느정도 완성된거
23년 스프링때 쌍날비 애쉬 2원딜로 봇 다 터트리고 다니다가
시즌중에 라이엇이 칼날비 애쉬 바루스 싸그리 너프 처먹였는데도 그 해에 섬머 빼고 봇은 다 부수고 다녔음
이때 티원 봇듀가 라인전부터 터트린다는 이미지가 박힌 년도였는데
막상 24년 25년부터 티원 봇듀가 매번 어딜 막 압도적으로 터트리고 다니지 못했음
이미 우승한 시점에서 봇듀의 모든걸 다 해체해서 뜯어보고 따라하고
프로들 평균수준이 계속 올라가기때문에
당장 다음년부터 막힐 가능성이 큼
왜 티원을 제외하면 월즈 리핏조차 없을까?
다음년도에 우승팀을 다 분석하고 공략법을 찾기 때문임
당장 24년 blg 결승전을 보면
이지훈 코치가 티원을 다 꿰뚫어보면서
1 2경기 극초반 카정과 받아치기로 게임 반쯤 터트리고 시작하는데
이건 단순 분석이 아니라 선수들 습관이나 행동이나 팀적 플레이를 모조리 예측하지 않는 이상 나올 수 없음
원래는 티원이 매년 스프링엔 날아다녔지만 lck컵 도입 이후로 힘을 못쓰는건
그냥 전년도에 모든 팀이 티원을 다 뜯어봤기 때문임
스프링은 월즈 이후로 몇 개월 텀이라도 있지 lck컵은 2달 쉬고 바로 뛰니까
그것도 1년도 아니고 3년 내내 봤으면 익숙하다 못해 당연하게 몸이 반응할 수준임
이 팀에 이 선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어떤 논리를 바탕으로 플레이를 선호하고 이때는 뭘 하고 있고
그냥 작년 월즈때부터 다전제까지 십수판을 적나라하게 다 보여주는데 모르는게 바보 아님?
티원은 행사일정이고 나발이고 매년 이걸 극복하고 본인들을 스텝업 하면서 쓰리핏 한 거임
조또 롤을 아네 마네 짖어대는 응갤 버러지들이 뭐 알겠냐?
구마 나가니까 오너 붙잡고 플레이가 어떻고 동선이 어떻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싸대기 마려움
제발 개짖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
니들 사이트 삭제빵 몇번이나 졌으면 제발 아가리라도 좀 싸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