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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계자평 좋았던 2군 유망주들 근황

아이콘 농붕이
조회: 226
추천: 1
2026-07-31 16:23:23

1. 페이즈
- 미친 캐리력, 강철 멘탈

젠지 2군시절 빼어난 피지컬은 물론이지만 가장 극찬을 받았던건 바로 "멘탈" 부분

아무리 인게임내 힘든 상황이 와도 꾸역꾸역 복구하고 캐리하는모습에 극찬이 나왔음


2. SIUUUU
- 챌코진피셜) 절때 망할수가 없는 선수1


KT 2군이 무적포스를 뽐내며 실버로드를 달성할때

다른 모든것은 꺾었지만 탑만은 꺾지 못했다는 얘기가 나왔음

그 상대는 바로 CL 탑 패왕이던 시우

2군시절 말그대로 압도적인 라인전 능력으로 상대를 압살해버리는게 특기였음


3. 루시드
- 피지컬 괴물

육식형 정글러의 직계 혈통, 정통 후계자로 불렸던 루시드

리신, 카직스등으로 상대정글을 마치 사냥하던 모습

의외로 관계자 평은 엄청 좋진 않았는데, 좋은 피지컬이지만

지나치게 높은 공격성과 멘탈적인 부분이 약점으로 지목


4. 캐스팅
- 챌코진피셜) 절때 망할수가 없는 선수2

진정한 탑은 어떤선수인가? 

칼잡고 날뛰는 망나니?? 아니 진정한 탑은 든든하게 버티는게 탑이다

마치 국밥과도 같은 든든한 라인전 능력, 한타에서 빛나는 선수


5. 웨이
- KT 실버로드의 주인공이자 두뇌

KT 2군이 미친포스를 뽐내며 국제대회를 씹어먹을때

그 중심에는 이 남자가 있었다.

넓은 시야, 미친 설계력, 라인전능력 등등 찬사란 찬사는 다받앗지만

피터에게 밀리며 다시 2군행... 진짜 개 에바였음

쫄딱 망한 케이스


6. 제우스
- 역최괴(역대 최고의 괴물)

중학교 3학년이던 제우스는 솔랭에서 프로선수들을 씹어먹으며 바로 눈에 띄게됨

스카우터로 전투력 측정해본 결과 스카우터가 터져버리는 상황 발생

제우스 데뷔전 이미 엄청난 기대주로 떠들썩했었음

그리고 칸나가 언해피 띄우자마자 2군이고 뭐고 바로 데뷔시킴 





그리고 지금 2군에도 괴물들 득실득실함

LCK 미래는 밝다

Lv72 농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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