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효율성과 본캐는 꾸준히 성장한다는 방향에서입니다.
1번 본캐
1648(이번 모챌익으로 본캐가되는 캐릭 그래서 현재 운파40여만개밖에 없음. 앞의로의 본캐.방풀완, 무기초월4단계. 상재10 2부위)
2번 이전본캐.
1640(9월부터 슈모익으로 시작한 원래본캐. 현재 운파 200~250만개. 하지만 이캐릭이 정이 안가고 골드수급때문에 플레이는 하지만.. 할때마다 압박감 싫습니다. 방풀 완성, 무풀직전.상재없음)
3. 1번과 동클래스
1640(본캐 키우다가 부캐배럭 얘기듣고 1640억지로 맞춤. 초월,엘릭서조차 완성안됨)
4. 1번과 동클래스
1610
5.6. 재미로 만들어봄
1600, 1600
모두 1540으로 있다가 이번 이벤트 되면서 모두 현재렙까지 맞췄으며 모두다 명파 200~250만개수준
현 상태구요. 효율만 따지면 2번 이전 본캐가 1660찍기에 가장 유리한 상태인데 너무 하기가 싫군요. 이점 감안해서 질문합니다.
3번 캐릭 1640찍는다고 때문에 갖고있던 골드 거의 소진하고
신년패키지 3개 샀던거 한 50~60프로 소모했습니다.
골드현질은 생각이 없지만, 캐시템 좋은거 나오면 약간씩 사긴 삽니다.
현재 다른거 다 멈추고 본캐예정된 1번을 1660부터 찍고 다른걸 더 올릴까요?
아니면 1600두개를 1610부터 맞춰서 카멘노말이라도 갈까요?
(아직 카멘은 재미있고 숙련도 더 올려야합니다.)
아니면 배럭 한개씩 1640으로 먼저 맞추고 배럭 갖춰지면 1번캐릭 올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골드거래 안할거면 닥치고 2번부터 1660을 찍어라
..가 답일까요?
2번빼곤 다 서폿이라서 저렙던전도 버스기사 이런거는 못합니다.
하멘, 하키, 베히도 아직 트라이~반숙 파티로만 다니구 특별한 경우만 숙련파티 가슴 졸이면서 가는 정도라서..
원래는 레이드 숙련도를 빨리 올리고 싶어서 배럭만든 이유가 더 컸습니다.
장기적으론 여름 이벤트 되기전에 최소? 2막 아브 구경....아님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던전 시도 정돈 해보고 싶단게 장기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