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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초심->오의로 넘어간 후기

나다도리
댓글: 8 개
조회: 11370
2024-02-13 18:26:33
고민하는분들 많으실텐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오의 압승입니다.

국민 -> 노각지배 -> 극신 노각지배 -> 특신반반 ->2악4지 초심 -> 6악 초심 -> 극특4오의
순서로 집을 옮겼었는데 배마가 느리다는건 있을수 없다는 마인드로 10월 패치 후 특신반반에서 초심으로 넘어갔었습니다. 생각보다 초심이
너무 만족이였고, 무엇보다 뇌명각을 잃을순 없더라구요.
초심으로 홍길동마냥 슉슉 날라다니면서 카멘이랑 에키드나를 했었는데 속으로는 극특으로 어떻게 하지.. 이 생각만 들더라구요.
근데 오의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든 이유가 여러가지 있었는데

그중 첫번째가 보석값이 싸더라구요.
하드 준비중이라 10멸10홍 둘둘해줘야 하는데 초심은 멸화 하나가 더 들어가서 보석값은 더 나갔었습니다.

두번째는 직업에 대한 혐오감 상승
이건 뭐 저만 해당하는 이야기긴 한데
아르카나, 소울이터, 6악 초심하면서 도화가랑 서머너만 만나면 피꺼솟됮니다.. 공대잡을때는 아예 안받는데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하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잘못이 없는데 말이죠..
바꾸고나서는 도화가 서머너가 좋아졌습니다..

세번째는 mvp입니다.
확실히 딸깍이 최곱니다… 진짜 초심은 손이 아파요… 강투에서 잔혈딜러가 됐습니다.. 에키드나 밑잔 나오더라구요..

이속에대한 공포감이 있었는데
특치 딜러가아니라 특신 딜러라 그런지 답답한 기분은 안들었고 역체감 그렇게 잘안났습니다 역체감 좀 심하게 난건 딱하나 맞을때 더 아프다 정도였네요.

초심엔 없는 피면기를 쓰니까 카멘에서 두려울게 없어졌습니다.

다들 고민이시라면 바꿔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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