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팔찌와 내실, 아드 유각 여부 등 개인 편차에 따라 미세조정해야하는 부분들이 좀 있으니
가이드라인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짜봅시다.
3. 조작법
아덴을 쌓는 과정은 붕쯔디트가 아닌, 디트르 천천히 키우기만 해도 일단 익숙하기 때문에
후술할 디테일 부분에서 언급하도록 하고, 붕쯔디트의 메인은 역시 Z 상태의 스페 캔슬입니다.
기본적으로 위에 있는 세팅을 따라왔다면 공격속도가 131.32% / 폿버프가 들어오면 풀공속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꽤나 옛날에 기록했던 참고용 영상입니다.
트리시온에서 얻을 수 있는 공속이 갈망+만찬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공속 130.32%와 풀공속 정도의 리듬 정도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타수 프레임 쪼개기가 붕쯔의 숙련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역이며
붕쯔디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트리시온에서 여유 시간되는만큼 연습합시다.
저도 입문할 때 트리시온과 더퍼스트에서 2주 - 3주동안은 밥먹고 붕쯔만 하면서 계속 쌓아올렸습니다.
처음엔 마음처럼 되지 않아 힘들겠지만 깎으면 깎을수록 정당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꺾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영상은 비교적 최근 영상입니다.
풀공속에서 가능한 붕쯔의 최대치는 온전한 11타 + 아덴이 꺼지면서 동시에 나가는 약한 1타 입니다.
약한 1타, 솔직히 큰 의미 없습니다. 의미있는 dps 상승의 끝 단계는 온전한 11타라고 보시면 됩니다.
온전한 9타 / 10타 / 11타로 단계를 분리해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숙련도에 따른 자가진단
스페컨을 통한 높은 타수 유지, 프레임 쪼개기가 숙련도의 가장 큰 비중의 영역이라고 언급했지만
너무 그것에 매몰되선 안됩니다. '타수 잘치는 것 같은데 dps가 안나와요' 하시는 분들 화면을 봤을 때
타수보다 다른 곳에서 누수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아덴 수급 사이클의 최적화, 패턴 대처 등에서
이에 따른 분류를 좀 나누어둘테니 녹화를 통해 리플을 남기고, 내가 이 부분을 수정해야겠구나 자가진단 해보세요.
a. 초심자 타수에 집중력을 많이 소진해야하며 온전히 소화하고 있지 못한 상태 : 온전한 10타 미만의 타수
아직 Z 상태에서 리듬에 집중하느라 보스가 나오는 패턴을 살필 여력이 없음 : 헤드 적중률 누수
아덴 수급 사이클의 최적 순서를 인지하지 못하고 해방기를 되는대로 돌리고 있음 : Z 가동률 감소
b. 중급자
타수를 곧잘 뽑아내나 아직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 아직 다른 것까지 살피지 못하는 중 : 온전한 10타 + @ 패턴에 따른 Z 스페 운전을 시도해보나 항상 올바른 선택지를 고르진 못함 : 누수 방어를 여유나는만큼 시도중 아덴 수급 사이클이 자신 나름대로 정형화 됐지만 고정적인 상태 : 허수치듯하면 가동률은 높으나 경직피격에 누수
c. 상급자
타수 : 온전한 11타 + @ [움직임을 살짝 곁들이고도 11타 자체는 유지]
패턴 대처 : 대부분의 패턴에서 헤드어택을 최대로 치는 운전 경로를 알고 있음 아덴 수급 사이클 : 프레임 최적의 사이클을 알고 있는 동시에 나오는 패턴에 따라 유도리를 줘 경직피격을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