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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너무 속상하네요

개망한패파
댓글: 3 개
조회: 1142
추천: 1
2026-01-08 03:14:39


안녕하세요 저는 21년도에 로아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로스트아크를 즐기고 있는 역천기공 나이스단유저입니다. 요즘 부쩍 느끼는바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본 역천기공사란 아덴을 키고 순간적으로 딜을몰아넣고 아덴이 끝나면 쉬는 시간을 가지는
하지만 쉬는시간이 있는만큼 아덴을 켰을때 확실한 딜량을 순간적으로 뽑는 매력적인 직업
하지만 요즘 역천기공사를 할땐 그냥 지속딜러호소인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원기옥,초각성기가 의미가 거이 없어졌고
사이클을 깔끔하게 게속 굴리기만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원기옥의 낭만이 사라진지 오래고 요즘처럼 특수기믹이나
컷신 피감 무력,기믹 아덴일때 기믹수행하면 기믹후 딜타임때
회선격추로 시너지 주는게 다구요 아덴이없으면 기믹 수행이
불가능 하구요 뭐하나 뚜렷한 장점도 안보여요
기공사가 딜이 막 엄청 강하다 그건또 아니구요 무력이 좋냐
그건또 아닙니다. 장점하나 없는 직업이 되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기공사가 좋아서 나이스단을 시작했지만
요즘 부쩍 흥미가 점점 떨어지고 차라리 이런저런 캐릭터 키울껄 하며 후회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버프를 해달라 강하게 해달라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닌 그냥 평범하게 게임하고싶습니다.
재미있게 게임하고 싶습니다.
약하면 불편하면 세맥하면된다 극특세맥하면된다
이런말씀들도 하시는데요 저는 역천이 좋아 기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역천이 아니면 로아에 흥미도 느껴지지 않구요
저는 그냥 지속딜러도 순간극딜러 도아닌 이도저도 아닌 캐릭보다 컨셉 확실한 역천기공이 하고싶을 뿐입니다.
다른 기공사 선생님들 의견도 좀 듣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Lv1 개망한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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