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240때 <내부 저가로 나오자마자 무력-보스저가-높반검안 찾기전에 무력완료> 이게 가능하거나, 무력 추가확보로 2대난투를 진입할수 있다거나 하지 않는이상 추가적인 무력챙기는건 클리어에 별로 도움이 안됐습니다. 딜배치하고 가시 누가 맞으면 그냥 리트하는게 맘 편합니다
물론 이건 저희가 충모닉-사시-기공사-도화가라서 무력이 좀 답이 없어서 그런거긴 합니다. 무력에 신경쓰면 전부 딜에서 손해가 발생하는 캐릭들이니까요
그리고 룬배치상 내방채용은 dps 한계가 명확해요. 내방 노단심 아무리해도 7억후반이였는데, 그냥 원래대로 세팅돌리니까 바로 매판 8억 뚫리더라구요. 단심 조금만 신경쓰면 체감 확실합니다 물론 dps 오른건 하다가 플레이 변화한 탓도 있긴합니다. 처음엔 폿옆에서 서브저가나 카운터 같은걸 신경 썼는데, 나중엔 결국 폿도 다깎여서 그냥 독박으로 주고 백만 잡으니 오를수밖에 없더라구요. 이렇게 기믹위주/딜위주로 할때 오를여지가 있는것도 적수 장점이자 단점인듯
또 하다보면 적수는 내방으로 피면으로 버티고 이어가는거보다, 그냥 탁기 순보로 나갔다 오는게 좋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피격이상으로 버티고 있는게 이득인 패턴도 적었고, 운명 갱신도 신경 덜쓸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트라이 초반에 순보로 피할수있는거 스페로 피하거나, 순보 1타쓰다 피격이상 당할경우 그 다음에 반드시 순보로 운명갱신해야하는데 안써서 격타 꺼먹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방빼고 환영격으로 돌아가서 깼습니다
끝나고 나서 지금 고민인건 벽력장 화공입니다. 확실히 적수가 상태이상딜이 세서 쓰고있긴한데, 그냥 넓타찍고 안맞는일 아예 없게하는게 더 세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깰때도 돌진패턴에 따라가면서 벽력썼는데 안들간 그림이 좀 나와서
이 고민을 앜패 초창기에 극특 나올때도 했던거 같은데 여전히 정답은 없는듯
아 그리고 파쇄 회선 쌍시너지 쓰세요. 생각보다 유지율 차이많이나고, 무엇보다 파쇄 넓타는 스킬이 기본 4m전진이라 별로 체감 안되는거 같아요
오히려 고민할건 대난투용 회선 무력딜증인데.. 저는 제가 제일 센 입장이 아니라서 쌍시너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