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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예둔이 저평가 받는 이유와 현재 논란이 된 이유?

아이콘 Mercedes
댓글: 4 개
조회: 3040
2023-08-19 13:59:21
시즌2 이후만 설명하겠음

422/323 쓰던 시절(오레하, 아르고스 쯤 으로 기억)
이 때까지만 해도 아드, 타대가 없어서 예둔을 썻었음



332 세렌 (아르고스~현재)
이 쯤부터 아드와 타대가 출시되고 유물세팅 33333(333321)이 가능한 시절. 
이 때까지만 해도 운부치피는 상상도 못하고 무조건 리턴만 쓰던 시절임. 루인기도 3개뿐이고 끝마 진입을 안하려고 마나음식까지 먹던 시절이였음. 따라서 리턴 가동률이 100%에 가까웠음. 추가로 이 시절 예둔이 구설수에 오르며 효율표가 나오면서 알카에겐 효율 13~4%따리인 각인이라고 평가당함. 심지어 치피가 매우 높은 스킬인 세렌까지 채용하면서 예둔 선호도는 바닥을 치게 됨. +퀵드 운부로 높은 카드 수급률로 인한 '도태'까지
예둔 저평가는 이때부터가 시작이였음.



440 / 341 / 332포카  등 (포카드 리멬 후~현재)
현재 스킬트리는 세렌이 빠지거나 최 후순위로 밀려남. 그리고 몇 스킬트리에서는 치피증의 가동률이 100%에 가까운 리턴이 빠지게 됨. 또한 운부 퀵드 또한 너프를 받으면서 카드 수급률도 이전에 비해 많이 내려감. 끝마 활용도도 높아짐. 예둔을 기피하던 이유들이 죄다 힘이 약해졌음.

그래서 예둔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봄. 

3줄요약
1. 예둔 혐오는 332세렌 시절에 생겼다
2. 그게 아직까지 내려오는 것
3. 예둔 재평가좀

Lv76 Merc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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