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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실 스택트 마나소모량 줄이는게 근본해결이긴 했음

비투
조회: 799
2023-10-18 17:27:16
오베 때부터 겪던 알카의 마나고충임

이후 지배세트 강점기에도 마찬가지였고

그때 나몰라라 하다가 악몽세트 나오고 마나문제 스트레스가 그나마 줄어듬. 특히 초창기 악몽 마나소모량 증가 전에가 알카 리즈시절이었다고 생각함. (기억상 2.5사이클 정도 돌리면 끝마 진입하고 잠깐 기다리면 다시 마중 켜짐)
이후 악몽 마나소모량이 늘어나고 지금의 끝마딜러로 자리 잡음.

루인기 하나를 쓰기 위해서 스택기 2개를 투자해야하는 구조인데 저 스택기 하나당 마나소모량이 루인기보다 큼.
그래서 끝마최적화인 440 빌드가 나왔던거임. 근데 동시에 억지로 입에 마나쑤셔 박는 도화가나 서머너 같은 존재들도 있음.

스마게가 알카를 어떤 직업으로 보는지가 제일 궁금함. 얘를 악몽 끝마 딜러로 보고있는건지
아니면 악몽 마중딜러나 다른 세트를 입어야하는 직업으로 보는건지.
얘를 끝마 딜러로 보든 악몽 마중이나 다른 세트를 입어야하는 직업으로 보든 어중간하게 대하지말고
방향을 하나 잡아줬으면 하는 마음 있음.

운빨 딜러니까 마중일 수도 있고 끝마일 수도 있다? 파티원(도화가,서머너)을 걸러서 파티 들어가야하는게 운빨이라고
말하는거면 밸런스 집어치웠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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