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타임 같으면 마나소모량 같지만 쿨2배라고 마나소모량2배인건 아니여서 예시로 소서 주력기 종말의 경우 시가 쿨타임의 4배인 32초이지만 마나 소모량은 시가의 2배도 안됨.
소서의 경우 쿨감 트포가 있어 마나 소모량이 높은게 있고 쿨 증가인 레인의 경우 마나 소모량이 낮으나 그런걸 다 고려해도 스택기 쿨타임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대부분의 스킬의 마나소모총량이 황후 쪽이 높음.
아이덴티티 직각이 유리하니 소서가 더 유리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직각의 경우
악몽점화 아덴의 경우 악몽을 쓸때 특정 콤보 중 끝마가 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마나 감소 트포를 씀.. 고로 이경우는 논외로 보고
악몽환류만을 비교하자면 환류는 최대1.111...배 황후의 경우 루인기로 인한 마나 소모가 절반이라 칠때 15퍼 감소이므로 0.85배 1.111.../0.85=1.307...으로 소서쪽이 소모량이 높아보이나 이정도 차이는 쿨긴 천벌,익스,종말로 매꿔질듯?
아덴의 경우
마찬가지로 점화는 논외로 보고 환류의 경우 못쓰니까 볼것도 없고
황후의 경우
달 스킬 빈도가 1.2~1.25배 정도 늘어난다고 가정하고 소모량과 회복량이 같다고 가정할때 서폿 생각하면 초당 회복력은 5퍼 이므로 5X0.2X30=30퍼(~37.5) 마나 소모카드라 볼 수 있음
환희의 경우 스킬8개 다 사용할 경우 1사이클이라 보면 황후의 경우 마나 100퍼 정도를 사용하고 이 빈도를 1.225배 늘려주므로 22.5퍼 소모 카드라 볼 수 있음.
운수도 비슷하게 8->9개 스킬 이므로 12.5퍼 소모 카드라 볼 수 있음.
별의 경우 5X0.2X20=20퍼 회복+50 회복이므로 소모:회복이 65:70이고 환희나 운수가 너무 과대평가 된게 아니냐고 생각 될 수 있는데 마중일때는 가정에 틀린게 없다고 보지만 끝마의 경우 과하다고 보여지나
위에 초당 회복량이랑 소모량이 같다는 가정에서 달+끝마의 경우 예외 상황이므로 소모량이 더 높아져서(복리임) 세부적인 계산은 못하겠지만 서로 상쇄되어 비슷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