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하나씩 적용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요즘은 아덴효과 혹은 일반 스킬들에 붙어있는 치적을 덜어내고
아드레날린 각인을 채용하게끔 유도해서
적절한 치적수치를 유지하게끔 하며, 스킬에 추가피해, 치피증 등을 붙여서 저점 하락과 고점 상승을 노리는 듯 합니다.
이번 밸패의 주인공 중 하나인 절정창술 같은 특화 베이스 캐릭의 경우
사멸로 어느정도의 치적을 챙기고, 아드레날린을 채용해서 치적을 챙기고 여러 조건들의 의해 잘치고, 시너지가 잘맞으면 고점상승, 저점 하락을 노렸다고 보고요.
-----------------그런데 죽습은,,---------------------------------------------------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로아는 대부분 두 종류의 각인을 각각
1) 특화 베이스에 유틸을 위한 신속 채용, 극딜을 위한 치명 채용
2) 치명 베이스에 신속 채용 혹은 신속 베이스에 치명 채용 등
근데 죽습은 치명 베이스에 아덴 수급을 위한 특화를 가져간단 말이죠.
두동과 죽습은 분명 바뀌었어야 했을 것 같은데요;
결국 특화+치명을, 환각을 채용한 구조는 분명 죽습에 적용되었어야 했을 것 같은데..
그런데 우리 죽습의 경우는.. 치명 베이스에 특화로..?
아덴 수급 개편과 직각 개선으로 인해 사이클의 연속성이 생기면서 부족한 딜 지분과, 저점을 보완해 주었습니다.
스나이프 스킬 외 기타 스킬들의 단독수행 트포효과의 추가피해 효과로 일반 스킬들의 고점도 보완이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1매폭, 2매폭, 3매폭 등의 여러 방향성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는 악몽, 환각, 구원 중
치명을 베이스로 챙겼으니 환각은 내려놓고, 특화를 채용한 매폭딜을 상승시키는 구원쪽으로 틀어서
3매폭 치특 구원 셋팅을 의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악세사리를 뒤엎어야하는 부담덕분에 환각 2매폭등을 많이 채용하지만, 그런것 같다는 거죠. ㅎㅎ;
기조에 맞지 않는 방향이지만 어찌되었던 또 한번의 밸패로 자리를 잡았지만, 아쉬움이 남는 1.5~2티어 딜러로
자리매김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절히 딜도 나오는 만큼 각자에 입맛에 맞는 비버를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심심해서 뻘글 올려봐요~
일하면서 써서 잘썼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