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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상소 서머너 바그론 고찰

아이콘 고수밥
댓글: 6 개
조회: 3035
추천: 5
2023-05-11 13:58:27
주관적인 글이니 그냥 가볍게 보셈
진짜할거 없어서 주저리 적어보는거임

바그론 3아키르 빌드는 아드로핀과 굉장히 잘 맞는다.
아드로핀의 지속시간은 10초, 바그론 3아키르를 전부 때려박는데 필요한 시간은 12~13초 정도이다.

그럼 마지막 아키르는 아드로핀이 빠진 상태로 들어간다.
그래서 필자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딜을 몰 때 아드로핀을 먼저 먹고 주력기를 쓴다.
디트퍼스 버스트 같은거야 한대 때리고 말면 그만이니깐..
그럴 수 있지만 상소는 좀 다르다.
전폭(캔슬) - 아키르 - 이끼 - 바그론 으로 들어가는 콤보인데,
이끼와 바그론 사이에 아드로핀을 넣으면?
첫 아키르 막타부터 이후 콤보끝까지 아드로핀이 들어간다.

그럼 이 바그론 3아키르를 최대한 많이 적중할수록 잔혈 먹기가 쉬워진다. 그럼 최대한 많이 적중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확정패턴에 바그론 터는 거? 그건 너무 당연하고..

바그론을 2번 쓰면 된다.
근데 요즘 레이드 특성상 바그론 2번이 잘 안나온다.
특히나 딜찍으로 갈수록 하기 힘들다..
그래서 1번을 잘 맞춘다는 생각으로 해도 좋긴하지만

필자의 경우는 그냥 조우 바그론 박아버린다.
단, 이것도 경우에 따라서 조금 다르다.
일리아칸에 경우 매 관문마다 쫄몹 구간이 존재한다.
아덴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땐 조우 바그론이 가능하다.
하지만 리트가 나버렸다면? 바그론 3아키르가 불가능함.

그래도 어쨌든 털어넣는게 좋기 때문에...
전폭(캔슬) - 아키르 - 이끼 - 바그론으로 시작하는 콤보에서 그냥 아키르만 빼면 된다. 이 전제조건 자체가 아키르가 차 있는 상태에서 전폭으로 시작하는거니깐...

그럼 바그론 2아키르라도 가능해짐.
뭐 물론 아드 먹고 말고는 본인 의지다.
근데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에 상소는 바그론 타이밍만큼 이상적인 아드로핀 타이밍이 있는지 잘 모르겠기에 그냥 바그론 = 아드딜타임이라고 생각하고 딜한다.

일리아칸 1관문의 경우 55줄 히든난나 딜뽕 구간이 있어서 혹시 조우 바그론하고 안 돌면 어떡하냐라고 할 수도 있다.
공대원 8명이 전부 1620이상 엘릭서40렙 아닌 이상은 내가 경험한 파티는 조우 바그론...해도 55줄에 돌긴하던데...
스펙이 좀 살발(?)하다 싶으면 55줄 1번만 써야지 별수있나..

그 외에 나머지는 처음과 끝으로 바그론을 총 2번 털어 넣을 수 있음.

상아탑의 경우도 그냥 조우 박아버리고 시작하셈.
특히 라카이서스는 조우 구속구 타이밍에 확정이기 때문에
구속 이후 첫 발찍기 패턴만 유의하면 3아키르 확정임.
중간에 피도 나오기 때문에 피가 나올만한 자리에 있다가
낼름 집어먹고 계속 콤보를 이어가도 됨.

+댓글에 실체 얘기 나와서 조금 더 적자면..
하브나 하칸 1,2관 처럼 어차피 바그론 다 못 터는 곳은
그냥 손해 감안하고 하는 편이고, 하칸 3관 + 상아탑은 굳이 그렇게 안해도 바그론을 충분히 여유 있게 2번 넣을 수 있어서 실체 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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