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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언젠가 교감은 호수 위의 백조라고 말한 적 있는데

아이콘 고수밥
댓글: 3 개
조회: 1490
2023-11-02 13:38:22
호수 위의 백조
유유자적 떠있는 것 같지만, 물 속을 들여다보면
열심히 물장구를 치는 중인 모습을 말하는 걸로 유명함

원래도 교감은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줬음
산책딜러라고 하지만 정작 플레이어는 키 난타 중임
이번에 마리린 평캔 사태(?)가 터지면서 더욱 심해지나 싶음
물론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 같긴 한데,
고점 뚫는 방법이 참.. 괴랄하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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