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인벤 블래스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한때 난 블래스터를 버렸다.

바드3개
댓글: 9 개
조회: 981
2023-10-20 14:24:01
왕의 기사, 여왕의 친구, 검은 매 등 수많은 스토리를 힘께지내온 나의 블래스터.
그의 보석은 사혼의 구슬마냥 흩어져 버스트, 초심의 손에 들어갔다.
이제는 다시 조각을 모으고 하늘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기대해라 군단장들 내가 돌아왔다.


Lv16 바드3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