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인벤 바드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찬조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콘 Theta
댓글: 3 개
조회: 2635
2023-02-03 17:58:16
나는 루틴이 똑같은데 어떨 때는 찬조고 어떨 떄는 조력자 혹은 숭조다 하시는 분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매번 똑같이 플레이를 하는 것 같은데 기복이 심하다 하시는 분들은
보통 궁을 아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특정 타이밍에만 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죠

요람의 경우 특정 타이밍에 궁을 써 딜타임 시간을 번다던가
소나벨의 경우 2번째 파괴 때 궁을 써 실드를 준다던가
일리아칸의 경우 특정 타이밍에 궁을 써 혹시 모를 사고를 미리 예방한다거나
쿠크 쇼타임을 위해 궁을 안쓰고 있거나 등등...

특정 타이밍이 오기 전 까지 궁을 안 쓰거나 쓰고 나서 사용이 가능한데 손에 쥐고 참고 있는 거죠
이거 버블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특히 요람은 원하는 특정 패턴이 아예 안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러면 궁을 사용하지 못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게임이 끝나는 거죠.

궁을 언제 사용할지는 취향이고 선택입니다.
다만 찬조 뜨시는 분들의 영상을 보면 소나벨의 경우 2번 째 파괴에 궁을 사용하는 것보다 시작부터 궁을 사용하시고 쿨마다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점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딜러가 자꾸 특정 패턴에 죽어요 하면 그 타이밍에 궁을 사용하는 게 당연히 좋지만..
쿨마다 돌려주시는 게 최소한 가족사진을 위해서는 좋습니다. 

서포터가 가족사진에 나왔는데 조력자가 나오면 욕만 먹는 세상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Lv41 Thet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