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님 말이 다 맞아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에요. 맘에 안드시는 분은 다 님말이 맞아요.
우선 바드의 경우 짧고 부드럽게 하프를 치면서 하프를 허공에 띄워 자동연주 시키도록하고 따라다니게 해요.
물론 이펙트는 대충 맛깔나게하고요. 그리고 여신강림처럼 하프는 에고하프마냥 띄웠으니까 지속시간동안 날개옷을 넣어줘요. 효과는 이게 말이 많을수 있긴 할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홀나의 축오 강화판 처럼 됐으면 좋겠어요. 바드도 도트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거든요. 뭐가 됐든 '초각성' 이니까
지속적으로 작게 쉴드와 힐 들어가고(체젠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힐들어 갈때마다 바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버프,디버프를 사용 하는걸로 하고
뭐 이미 이부분에서 사기다 소리 나오겠지만 걍 제 생각이니까 밸런스는 알아서 생각 하십셔.
홀나의 경우 반대로 넣어줘요. 축오가 지속적으로 케어니까. 바드가 제가 말한 것처럼 들어온다면 홀나도 그만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용시 화려한이펙트(상상에 맡기겠습니다.)와 함께 라제니스 애들마냥 비슷하게 4쌍의 날개를 가지고 각 한쌍당 1스택으로 즉시힐 및 홀나가 가지고 있는 모든 버프,디버프가 들어가게해요. 또한 홀나는 생각보다 경면,피면이 별로 없으므로 날개 보유중 피면,경면과 함께 피감을 쥐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지속시간이 없고 날개를 쓰지 않는한 계속 유지되고 사용시에만 일정시간동안만 지속되도록 해요.(지속시간까지는 제가 밸런스를 못잡겠으니 봐야 알것같아요.)
도화가의 경우는 바드+홀나(개인적인 견해) 같은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스킬을 올려야 할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앞서 말한 바드나 홀나처럼 한쪽 특화보단 전체적으로 올려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하이엘프 마냥
하이요즈?화(구미호마냥 멋진꼬리 9개 라던가) 시켜서 모든스킬을 일정량 강화하고 이펙트도 강화 이펙트로 변경 하는방향이 좋은것 같아요. 물론 각성스킬 다 갈아엎어야... 손은 도화가가 제일 많이 갈것 같네요.
변신장면은 뭔가 마법소녀변신 비슷하게 하면 딱 어울리겠네요 ㅎㅎ
생각나는대로 대충 끄적여봤습니다... 개소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