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스트아크를 즐기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오늘 부캐인 바드를 친구와 함께가기 위하여 제가 직접 공대장을 잡고 부캐숙제파티를 만든 상황이였습니다.
사람이 전부 모이고 발탄 하드 1페이지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연히 부캐 숙제팟이여서 모든 분들이 1페이지에서 숙련된 모습을
보여주셧지만, 누군가 계속 출혈을 맞아서 체방이 낮은 딜러분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된 출혈 스택과 딜러진들을 빠른 포션 소모로 루가루의 체력이 8줄 남은 상황에서 저를 포함한 4명이 생존을 한 상황이였고, 파티원중 1명이
공포에 걸려 루가루의 무력이 나온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빠르게 게이지가 뜨자말자 회폭을 던지고 실리안을 상요한후 무력스킬을 모두 넣었지만, 아쉽게 루가루의 체력이 4줄이 남아
1페이지를 깨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다 숙련된 모습이였고, 딜도 충분하였기에 전 파티원들에게 딜은 충분하니 생존위주로 돌리자는 말과 함꼐 2번쨰 도전을 하려는 상황이였는데
'야넣는당'라는 닉을 가진 바드가 실리안을 무력이 끝나고 사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백어택을 노리고 쓰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실리안이 백어택이 들어가는지 저는 몰랐을 상태여서 숙코의 의심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모든 파티원들 역시 실리안이 백어택 판정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였고, 저 역시 모르는 상황이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1페이지를 무난히 넘어가고
본 사건이 터집니다.
발탄의 부위파괴 패턴때 발탄이 벽에 돌진하여 파괴가 되었고, 2번째 돌진역시 벽에 돌진을 하다 끼어서 발탄이 넘어질지 안 넘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였지만,
다행히 발탄이 벽에 박아 넘어져 주었고, 남은 파티원들 역시 발탄에게 파괴스킬을 모두 넣어서 다음 패턴에 완전 파괴를 할 수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야넣는당'이라는 바드가 카운터를 왜 치냐는 발언과 함께 ㅅ발이라고 채팅을 쳤고, 저희 파티에 혹시 숙코가 있냐는 의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바드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갑작스러운 던전 재시작을 누르고 아무런 상황을 모르던 파티원들이 누군가 죽은 줄 알고 재시작을 눌러 던전이 재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비소에서 저와 몇몇 파티원들이 왜 재시작을 눌렀냐 말은 하고 눌러주는게 맞지 않냐는 말을 하며 바드와 말다툼을 하는 도중 그 바드는 어짜피 벽도 부셔지지 않아서 전멸기에 모두가 죽게 되었었다.
라는 발언을 하여 저와 몇몇 파티원들이 시정을 사용하거나 바드니 심포니아를 사용하면 버틸 수 있는데 왜 그러냐 고 말을 하니 자신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듯이 그 기믹은 시정을 사용하여도 딜이 들어온다는 발언을 하며
딜이 들어오는데 왜 아깝게 8명이 시정을 사용하냐고 그리고 파괴가 되었어도 벽이 파괴가 되어있지 않아 다들 전멸기에 죽는다등 제가 발탄을 하면서 단 한번도 당하지고 당해볼 일도 없는 전멸기를 언급하며 분위기를 망치더니
급기에 던전중단을 누르고 파티를 터트리며 끝이 났습니다.
나가기 전에 자신의 본캐가 1500의 아이템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들어서 로아와에 검색을 해보니 최대레벨 1490대의 건슬을 보았고 그 이상의 캐릭을 찾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카단 서버에서 이런 바드 보시면 조심하시고 이런 숙코들이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이 글을 습니다.
PS.
사사게에 글을 청음 써봐서 사진첨부가 5장인거 몰랐네요 추가사진 댓글에 달아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