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퍼클런의 시야 & 추가 고점 (카제로스 the 1st, 카멘 the 3rd 청룡진님의 코멘트)
개요
룡진님은 최초의 특치 적룡연격 7선창에서 다음의 3가지 변화를 줬습니다.
- 청룡출수를 제거
- 맹룡열파 피면 트포 채용
- 3난을 메인, 4난을 선택적으로 운영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맹룡열파 피면 트포 운영이였습니다.
이론상 청룡출수와 맹룡열파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레임: 0.57 vs 0.86 (둘 다 질풍룬 기준)
- 딜: 약 52% 정도 맹룡열파가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난과 4난의 비교라면 애초에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 비교가 맞습니다.
이와 더불어 숙련팟, 아니 트라이 단계까지만하더라도 저는 최종 제안한 현재의 스킬트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퍼클런이라면
일부 상황에서는 맹룡열파 채용도 충분한 장점을 넘어 우세한 상황이 있을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하단은 청룡진님과의 디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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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 피면을 두고 맹룡을 선택한 이유가 맹룡의 모션이 길어서거든요
출수는 그리고 시전하는 동시에 피면적용이 아니라 0.x초~1초사이가량 피면이 안들어가고 설치형 피면기인
반면에 맹룡은 시전과 동시에 피면시작이라 피면을 가져가지만 선후딜이 너무 길진않은 스킬이라 택한 느낌?
맞아요 사실 저도 출수사랑단이였거든요 어떻게든 출수의 피면을 활용해보려고 진짜 노력을 엄청 했는데
우리가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할 때 피면패턴이 나온다! -> 피면기를 써서 버틴다를 잘 생각해보면
보통 나오는 전조모션이 엄청 긴 피면패턴이 아니라면 보고 바로 반응을 하면서 대응하는 경우가 많자나여
like 절룡세
근데 출수의 문제가 보고 반응해서 출수를 눌러도 그 피면이 적용되는 사이에 피면을 받지못하고 넘어지는경우가 너무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트라이 or 오픈런을 할 때 우리가 피면인 걸 알아도 이게 피면패턴인가? 라는 그 확신이 없는 망설임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 출수를 누르는 반응속도가 늦어질거고 그러면 피면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래서 맹룡열파의 경우 보고 누르면 바로 반응함이 가능하다 + 휘두르는 모션동안 피면유지를 활용해보자의 취지로 채용해본 거 긴 했어요
+ 아덴이 부족해서 추가적으로 맹룡이나 출수로 아덴을 채워야한다라는 케이스에서도 아덴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퍼클런에서 공략없이 클리어를 하는 과정에서 연격의 트리 특성상 데스율이 조금 예전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연격의 데스는 거의 대부분이 투따운 -> 데스로 직결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창술 직업 특성상 그냥 맞아 죽는 경우는 없다보니
근데 이제 죽으면 퍼클런 or 무공같은 곳에선 데스는 너무너무 치명적이라 cpm을 살짝 포기하고 가져가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대신 확실히 이 트리도 리스크는 없는 건 아니긴해요! 출수+선풍은 선풍이 확정이지만 피면없이 선풍을 박아야하니 끊기면 좀 귀찮아지는 것도 팩트!
추가적으로 반월섬도 빗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조금 적고 딜이 조금 낮더라도 확정으로 채우는 회선창도 나쁘지 않지 않나요 라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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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놓친건 두 가지였더라고요, 퍼클런의 관점에서 적절한가?
이와 더불어, 난이도를 낮추기만 했었지 조금 높일만도 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하여 허락을 맡고 공유했습니다.
퍼클런의 관점에서, 맹룡열파를 채용을 하는 것은 충분한 강점이 있다 판단했습니다.
다만 룡진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제로 아덴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있기에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방향이 될 수 있다 판단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미세한 고점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3난 / 4난을 교차로 운영하면됩니다.
심플하게 아덴을 파악하고 출수를 스킵하고 선풍만 쓰시면 됩니다.
아마 이렇게 돌리면 허수에선 무조건 병목에 걸려 전혀 차이가 없을거지만, 실전에선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마나 압박이 조금 줄어 마나용광로를 채용할 가능성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판단하는 부분이 어렵고, 저점이 내려가므로 연격에 대한 이해도가 많지 않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룡진님이 현재 사용 중이신 스킬코드 (7선창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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