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블레이드 게시판 선생님들. 벌써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이번 주는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둠 속 에서 하루 종일 보내서 그런지 창문을 열 때 빼고는 체감을 하지 못했던 한 주였네요.
더 퍼스트 이벤트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음을 몸소 체감 중입니다. 이제 한 달 조금 남짓 남았네요.
남은 기간을 어떻게 잘 써야 할지 세세한 계획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번 주 또한 큰 스펙업은 없습니다. 대신 이룬게 조금 있네요.
각설하고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번 주 스펙입니다.
뭐 크게 이야기 할 것은 없으니 바로 이번 주 스펙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주 스펙업입니다.
우선 올 4초는 기본으로 맞춰두었고 그 중, 투구와 상의는 5초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무기 상재 10강을 하여 스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추가로 9홍 두 개와 8홍을 추가로 장착하였습니다.
다음 주에 비로소 올 5초를 달성할 수 있게 되겠네요.
이번 주 하멘도 강투도루 입니다.
열심히 깎아보곤 있는데 역시나 아직은 부족한 점이 제 스스로도 많이 느껴집니다.
빌드를 좀 더 다듬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여기서 부턴 하멘 4관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음 우선 느낀 점은 생각보다 할만한데? 느낌에 가까웠는데 이게 생각보다 할 만 하다는 거지 까딱 방심하거나
스페가 빠지고 차징 넣고 있는 상황에 피격이상 짤패턴이 들어오면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딱렙이다보니 짤패 하나하나가 치명상입니다.
라우 숄차 라우 콤보 한번 맞아보니 어질어질 하고 선풍기 패턴을 짧은 시간에 3번을 해서 결국 어둠군단 가입을
시키지 않나 서프 한번 잘못 긁었다고 낙사당하고 270도 벽력일섬때 서프 긁었다가 가까이 백에 붙어 있었다고
맞고 날아가 낙사하고...
이래나 저래나 많이 배운 한 주 였습니다.
그래서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냐?
네.. 어군까지 2회 남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트라이 한 시간은 다 합쳐서 20시간 정도 되는거 같네요 (짤패팟제외)
하멘 4관은 유독 변수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모든 짤패턴에 대항할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안그러면 죽을 수 있음)
그 후에 짤패턴 나올것을 생각하지 않고 진행하다간 그 방심에 죽을 수도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도 8회깰동안 한번 죽어서 간거면 나름 잘 살아서 갔다고 생각합니다.
그 한번 죽은것도 라우 나왔을때 블리츠가 딱코에 끝나버려서 크리크리 터져서 풀피원콤 난거긴 하지만..
진짜 선생님들이 왜 받피감이랑 방어구 강화 누르라고 하셨는지 그때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번 주는 트라이 20시간 정도에 제 실수로 죽은 횟수는 4-1에선 5번정도. 4-2에서는 음... 210줄 무력때 두번이랑
무력반사 기믹때 옆구리에서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백옆에서 쳐서 반사뎀으로 사망.
그 뒤론 항상 무력전에 평타넣고 무력하고있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오늘은 일기장이 길었는데 뭐 하여튼 이번 주는 의미있게 보낸거 같으니 만족합니다.
남은 이틀은 시간이 빠듯해서 사실상 내일이 이번 주의 마지막 트라이가 되겠네요.
진도는 결국 4-2 210줄 무력까지.
아 참, 저번주 글을 보니 댓글이랑 추천도 엄청 많이 달렸던데 응원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들도 이번 주 유의미한 시간 보내시고 하는 일 다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