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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 배럭 억모닉 변천사

뜨거운맛
댓글: 2 개
조회: 1725
2024-02-19 15:48:29
1. 피증12%시절 극신 노각지배로 무한 하울링 하는거 재밌어보여서 친구랑 놀때 쓸려고 생성. 2주도 못써보고 시너지 개편 당해서 유기

2. 배럭 몇 없던 시절이라 아쉬워서 충모닉으로 바꿔봄. 첨엔 아만빔 지린다 하면서 신났다가 금방 질리고 고점못 보는거 같아서 또 유기...

3. 데슬 몹관통 생겼다길래 사멸억 세팅하고 고신속 사멸로 변경. 단심에 음식 먹어도 홀나랑가면 마나 모자라길래 비호감이라 유기

4. 5주년 아바타가 이쁘길래 카멘로드 주고 부활시킴. 과거 회상하며 치신 반반으로 특성비 바꾼뒤에 육성시작. 소나벨에서 지원각인 낀 브레이커와 조우. 잔투투 나옴(내가 투사...). 심지어 나갈때 브커가 나한테 주의주기하고 나감. 여기서 충격받음

5. 돌 새로깎고 극신 노각지배 타대억으로 악세 싹다바꿈. 팔찌도 신속안달린 기습팔찌길래 새로 치신-정밀,습격,적립으로 깎음. 진짜 모션이랑 너무 단순하게 스킬 난사해서 비호감이지만 소나벨에서 브커 땀(자존감 되찾기 위해서 종종 브커있는데 지원넣음). 성능은 약간 만족스럽지만 그냥 재미가 없음

6. 도저히 나랑 안맞는거 같아서 결국 고치명 사멸 억으로 또 싹갈아엎음. 이건 그나마 내 성향에 잘맞는 느낌. 데몰리션 모션만 좀 짧아지면 더 좋겠긴한데 그래도 데슬로 백잡는게 재밌어서 호감


본캐가 비버로 유명한 배마인데 사실상 페온은 얘가 더 많이쓴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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