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홀리나이트의 정의
초창기 스마게 피셜 딜러와 서폿의 역할을 자유자재로 넘어다니면서 하이브리드형 직업이라고 소개했지만 실상은 어중간한 딜러와 서포터의 결합체이다.
2. 홀리나이트의 운영방식
우리가 홀리나이트를 운영함에 있어 크게 구분을 하자면 딜홀리와 서포터 그리고 딜서폿의 총 3가지의 운영방식이 존재한다.
2.1 딜홀리
딜홀리란?
딜홀리나이트란 심판자 각인을 사용해서 딜러세팅을 한 홀리나이트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원한각인과 심판자 각인을 사용하며 일반적인 서포터의 각인인 축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를 의미한다.
실질적으로 파티에 취업할때 딜러의 역활로 취업을 하게되며 세팅또한 딜러 세팅을 사용한다.(자세한건 딜홀리나이트 공략을 참고하시오.)
2.2 서폿홀리
서폿홀리란?
서포터의 홀리나이트는 기본적으로 아군을 서포팅 해주는 포지션의 홀리나이트를 말한다.
축복의오라 / 전문의 / 각성 등의 서포터각인을 사용하며 신속을 주며 아군을 케어해주고 공증을 주는 역활을 하게된다.
파티에 취업을 하는부분은 서포터의 역활을 하게되며 바드, 도화가, 홀리나이트 총 3개의 직군이 파티에 서포터의 형태로 취업을 하게된다.(랏폿난의 그 “폿”이다.)
2.3 딜서폿홀리
딜서폿홀리란?
이 글을 적은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다. 딜서폿 홀리나이트란 정말 정말 나 하나만의 재미를 추구하고 아군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단 하나도 1인분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세팅인데 또한 파티의 딜러자리나 서포터자리를 가리지 않고 딜러자리일땐 딜러임, 서포터 자리일땐 아 서폿세팅도 된다고!! 하는 우디르 귀싸대기를 왕복으로 12대 친 후 3대 더칠 세팅이다.
자 여러분들은 의문이 들겠지 왜 이렇게 까지 악평을 하느냐? 이제부터 하나하나 설명해주겠다.
2.3.1 딜러각인 +(악몽,지배,사멸등의)세트장비 + 신속세팅의 홀리나이트
보통 이부분의 딜서폿 세팅의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이 몇가지 있다.
이부류의 홀리나이트들은 자기들은 딜러 + 서폿이라고 이야기 하며 파티에 서폿이 없어도 자기가 서폿의 역할을 어느정도 한다고 이야기하며 파티에 존재한다.(그들은 서포터의 자리를 차지하기까지 한다.)
그들이 대는 근거가 천축+신분+ 신속세팅으로 기존 서포터들의 공증역활을 똑같이 따라할수 있으며, 신보로 기존 서포터들의 실드와 힐을 해줄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부류이다.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는 이들의 말은 거짓말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갈망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갈망의 4세트효과인 공이속, 6세트 효과인 민첩(추가피해)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딜각인으로 인하여 축복의 오라각인을 채용하지 않으며 축복의 오라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받피감 + 힐링 + 뎀증 3가지의 서포팅을 유기시켜 버린다.
결국 이 세팅은 극신딜러의 세팅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고 여기서 3개의 스킬을 보조를 위해서 드는 순간 딜스킬 5개를 가진 극신 딜러(타직업은 몇 개일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상태가 되어버린다.
2.3.2 딜러각인(3개) + 서폿각인(3개) +(갈망)세트장비 + 신속세팅의 홀리나이트
이부분은 조금 신선한 홀리나이트이다.
기본적으로 고대 세팅의 경우 333331의 세팅이 기본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중 원한 + 딜각인 + 심판자1을 딜러각인으로 주고 축오 + 전문의 + 각성(구동)을 서포터 각인으로 주는 신기한 세팅의 홀리나이트이다.
이부류의 경우 일단 서포팅의 경우는 어느정도 문제는 있지만 굴러간다. 파티의 팀원중 딜러3명이 죽기전까지 낙인 + 축오 + 공증 + 보호막 등 일반 타 서폿과 비교해도 무리없을 정도로 굴러가며 딜러 3명이 다 죽은 경우 심판자를 통한 딜링이 가능한 이상적인 딜서폿의 형태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서포터로의 성능 말고 딜러로써의 성능을 보자면 어떻게 될까?
유물세트가 갈망이라 노유물세트 + 331(각인) + 스킬 4개의 딜러가 탄생하게 된다. 실질적으로 딜의 기여도가 엄청나게 낮은 딜러 한명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자 만약 당신이 딜러로 파티에 구직을 한다고 하자
먼저 2.3.1의 경우인 {딜러각인 +(악몽,지배,사멸등의)세트장비 + 신속세팅의 홀리나이트} 가 당신의 파티에 팀원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당신은 갈망 + 용맹 + 절구가 없는 서포터와 레이드를 도는형태가 되어버린다.
아 당신이 빡숙이라서 안맞을수 있어서 문제가 없다?, 용맹이 없는만큼 딜서폿의 딜지분이 그정도 까지 나온다?
아니 당신은 다음레이드부터 홀리나이트가 파티원이 되면 갈망과 각인부터 확인하기 시작하며 이제 딜서폿을 보기만 하면 파티를 나가거나 홀리나이트를 추방하게 될 것이다.
그럼 다음의 홀리나이트인 2.3.2의 {딜러각인(3개) + 서폿각인(3개) +(갈망)세트장비 + 신속세팅의 홀리나이트}를 팀원으로 만난다고 하자 먼저 1팀의 파티원의 홀리나이트는 각성, 전문의 , 구동, 축복의오라, 급소타격, 심판자1 의 홀리나이트고 당신이 속한 파티의 홀리나이트는 원한, 돌대, 심판자1, 축복의오라, 각성, 전문의를 가진 홀리나이트이다. 1파티와 2파티 동일하게 각성기를 써주며 축오를 돌리면서 레이드를 무난하게 클리어하고있었다.
어라? 그런데 1파티의 당신과 동일한 or 살짝낮은 스팩의 딜러가 잔혈이 뜨고 당신은 강투따리가 되었다. 어? 내가 떠야 되는데 왜 그렇지 라고 생각하고 리뷰를 해보니 우리팀의 홀리나이트의 축오가 1팀의 홀리나이트가 3번 사용할 때 1번정도의 수준이다.(아덴스킬의 부재 + 심판자를 통한 아덴수급) 자 당신은 다음레이드부터 홀리나이트의 각인을 확인하게 된다.
만약 당신은 그런잔혈이나 가족사진에 신경이 1도 안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냥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레이드를 진행한다고 하자.
레이드중 모종의 이유로 2파티에서 서포터 혼자 살아남아 버리게 된다. 그때부터 홀리나이트는 심판자를 키고 딜을하게되고, 파티는 광폭을 보거나 아니면 클리어 해도 투사 or 가족사진에 뜨지 않은 홀리나이트를 보게 될 것이다.
자 당신은 어떠한 부류의 홀리나이트를 만나고 싶은가?
2.2의 서포터의 홀리나이트를 원하는가? 아니면 2.3의 딜서폿홀리나이트를 원하는가?
부디 만약 이글을 읽는 그대가 딜서폿 홀리나이트를 한다면 주변 친구들을 괴롭히지 말고 공팟으로 지원을 넣어보길 추천한다.
ps. 딜서폿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제발 서폿역활 한다면서 힐도없고 공증도 없는 그런거 안했으면 좋겠다.
3줄 요약
작성자는 딜서폿에게 괴롭힘을 많이 당했다.
그래서 딜서폿같은거 하지말라고 이글을 쓴다.
아 시불 할꺼면 나말고 딴놈 괴롭혀줘. 너도 상하탑 갈때는 서폿세팅으로 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