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있
홀나를 순간케어 서폿으로 알고있다면 그 담당자는 퇴사시키는게 맞을정도로
지속케어의 홀나로 인식이 강하게 굳어있음. 실제로도 지속케어쪽 방향으로 가닥은 잡혀있는걸 볼수있음
신보=짤힐붙어있음
축오=뎀감주면서 신보보다 적은 짤힐을 지속적으로 넣어줌
아덴 공증 수치면에선 큰 불만이 없을수 밖에 없는게 여긴 밸런스가 잡혀있거든
순간폭증=바드 / 대신 버블사용의 선택이 사용자에게 강요됨
낮고 꾸준힌 공증=도화가 / 대신 버블의 유연함이 보장되어있고 아덴수급이 더 원활함
그 가운데 지점의 수치를 지닌 공증=홀나
둘사이에 끼어있는 애매한 공증이지만 뎀감과 짤힐이 같이 들어가있는 유틸성이 강조된 면은
홀나의 아이덴티티를 여실히 보여줄수 있는 좋은 모습임.
다만 공증을 제외하고 파티케어라는 명목으로 바라보면 구멍이 생기기시작함.
과도한 아덴통/ 그에비해 적은 아덴수급량/ 축오활성화시 아덴수급불가/ 오프시 잔여아덴 증발
사실상 케어의 핵심이 아덴에 몰려있다고 봐도 무방한 홀나가 지속케어면조차 밀리게되는 원인이
바로 저기있는거임.
적은 쉴드량과 긴 쿨타임을 신보짤힐과 축오로 땜빵치며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짤패턴을
꾸준히 수복해줘야하는 홀나 입장에선 축오자체에 기대야되는 상황이 아주많은데
가동률이 처참하고 딜증까지 붙어버려있으니 꼭 필요한 딜몰패턴에 가까워지면
축오를 그냥 묶어버리는 일이 빈번히 일어남. 물론 이건 다른서폿도 마찬가지지만
2버블용맹으로 대체가능한 바드나 힐구슬을 하나 포기하고 공증먼저 올려주고 쉴드감아주는 도화가의 경우
서포팅의 유연함에서 차이가 발생함.
그래서 어쩌란거죠 라고 물어본다면
축오 자체의 개선을 깔끔하게 '해줘'를 바라고싶지만..
안타깝게도 초각성이 머지않은 지금 저걸 해줄리가 없다고 판단이 됨
그럼 당장 해줄수 있는 패치중 가장 지속케어력을 올리는 방향은 축오시 아덴통을 비우는거임
축오중에 생기는 잔여아덴수급으로 축오의 가동률이 올라가고 지속케어력 향상으로 집결됨.
축오 오프시 잔여아덴 생존또한 고려해봄직 하나, 축오켜고난뒤 몇초안에 꺼버리는 선택지가
거의 없단걸 생각해보면 전자가 훨씬 지속케어력면에선 더 높은 성능향상을 바라볼수 있다고 생각함.
가동률이 올라간만큼 축오를 좀더 유연하게 활용해볼 여지가 생기는건 덤임
3줄요약
1. 지속케어가 구멍난 홀나의 문제는 과도한 아덴의존이다
2. 근데 초각성 앞두고 리워크수준으로 너거들 안갈아엎어줄꺼잖어
3. 그럼 축오켰을때 아덴통만이라도 비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