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조로운 패턴 / 피격이상 패턴이 적은 곳은 할만함
2. 극특이라 공속이 너무 고픈 중수 같은 애들은 의외로 반응이 괜찮긴함.
3. 신정 쿨이 엄청 짧아져서 어떻게든 굴리기만하면 정열 낀것보다 근소하게 높을거 같긴함.
-단점-
(카멘/아브/에기르 출시기준)
1. 당시 카멘은 짤패 한방이 뼈를 후려치는 느낌이고 에기르는 어글 튀는게 장난아님
근대 9/25 아브렐 리벤지 매치때 딜은 카멘급이고 어글 튀는건 에기르다? 내가 피하고 스킬쓰기 급급함.
2. 이동할 시간도 아까워서 시즈모드 마냥 알박고 스킬 미친듯이 눌러서 속행 다 터트려야지 공백 최소화 시켜서
돌아가는데 이건 아니라고 봄
3. 2번과 같은 이유인데 신보는 유지시간 동안 이속증가임 깨지면 답도없음.
신보 보강을 올리지 않는 이상 내 피통의 20%인데 피통 40만 기준 8만임. 심지어 지금 기준인거고
이거 예전에 아브 출시 최대피통 20만 언저리일때 6관에서 손 그냥 펼치는거에 2~3만 까였던걸 생각하면...
리벤지 매치에서 아브 손짓에 4~5만 까일거 무조건임.
4. 짤패 중 잡기, 일부 공중 띄우기 등에 신보가 안들어가는 패턴에는 신보를 누군 주고 누군 안 주게 되면
약 8~10초간 못 받은 사람 바보 되는거 순식간임. 게다가 신보는 경면도 없어서 내가 신보 끊기면 파티원
전부 바보됨.
5. 속행 터지는 여부에 따라 갭차이가 심함.
-결론-
1. 아게/베히 같이 패턴이 단조롭거나 피격이상 될 곳이 아니면 할만할지도?
2. 중수 같은 빨리 후려쳐야하는데 느려터진 캐릭에게는 천축 업타임 동안은 기뻐하긴함.
3. 짤패 빡세고 어글 막 튀는 곳은 실전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듬.
4. 신보 깨지거나 캔슬되면 답도 없어서 본인이나 딜러나 둘 다 숙련이어야지 이속은 유지 가능
5. 신보 힐/정화가 빠지는 대신 신보 가동률을 올렸지만 일부 정화 필요 레이드는 쬐끔 그렇다.
6. 속행 다 터트리고 미친듯이 손 굴려도 리턴값은 정열에 비해서 근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