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노드 순서 변경
1티어 신의 기사 → 2티어 심판자 → 3티어 신앙 수련 → 4티어 신성한 의무
- 1티어 신의 기사 :
일반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항상 최대로 유지되며,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자연 소모되지 않는다.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징벌 스킬의 피해량이 x% 감소하지만 치명타 시 적에게 주는 피해량이 x% 증가한다. 징벌 스킬 적중시 '약점 공략' 효과가 적용되어 공격에 적중된 적은 5.0초 동안 자신 및 파티원의 치명타 공격에 받는 피해가 x% 증가한다. 하지만 일반 및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더 이상 신성의 오라와 신성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며, 신의 집행자 재사용 대기시간이 x초 증가한다.
> 일반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항상 최대로 유지되며,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신앙 게이지가 자연 소모되지 않는다.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징벌 스킬의 피해량이 x% 감소하지만 치명타 시 적에게 주는 피해량이 x% 증가한다. 하지만 일반 및 신의 집행자 상태에서 더 이상 신성의 오라와 신성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며, 신의 집행자 재사용 대기시간이 x초 증가한다.
- 2티어 심판자 :
징벌 스킬의 피해량이 x% 증가한다.
> 징벌 스킬의 피해량이 x% 증가하며, 징벌 스킬 적중시 '약점 공략' 효과가 적용되어 공격에 적중된 적은 5.0초 동안 자신 및 파티원의 치명타 공격에 받는 피해가 x% 증가한다.
- 3티어 신앙 수련 :
일반 상태에서 징벌 스킬 적중 시 신앙 게이지 획득량이 30% 증가한다.
> 징벌 스킬로 입힌 치명타 피해량의 x%를 방어막으로 변환한다. 생성된 방어막은 빠르게 소모되며, 최대 x초 동안 지속된다.
- 4티어 신성한 의무
신의 집행자 유지 시간이 100% 증가한다.
> 남은 체력에 비례하여 징벌 스킬이 주는 피해량이 x% 증가한다. 증가량은 체력이 가득 차 있을 때 100%가 되며, 체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경우 0%가 된다. x(아이덴디티 키)를 입력해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징벌의 검"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전 5초동안의 체력 상태에 따라 데미지가 x% 증가한다. (쿨타임 x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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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게 눈팅하면서 심판자 개선점 나왔던 거 합쳐봤는데 이런 식으로 리멬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