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홀나 출시 이후로는
홀리나이트의 경우 딜홀 / 서폿홀 변환이 아마 필요하게끔 상황이 바뀔텐데
이 때를 대비하여 이번 강습 & 골두꺼비 시기에 잘 맞춰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각인과 악세 부분만 이야기 드리면
1. 각인
원한 / 예둔 / 기습 / 마효증 / 안상
위 각인을 추천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저렇게 맞추시면 좋습니다.
마효증 각인은 현재 기준 14000~17000골
안정된상태 각인은 7500~9000골 사이에 시세가 형성 되어 있는데
아마 왠만한 분들 1주 수익으로 20장씩 맞추실 수 있을 겁니다.
단순 스위칭 용으로 이 이상의 골드를 소모하는 것은 비추천드리며
배럭 수준에서는 안상 각인의 사용 가능성이 높고
다른 캐릭에 마효증 각인 또한 사용이 가능하다면 가장 좋습니다.
주요 메이저 각인들은 수요가 높기 때문에 골두꺼비 기간 동안
위의 잔잔바리 각인들을 저렴할 때 구매해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2. 악세
목걸이 : 낙인(상), 아덴(중~상), 추피&적주피(상)
-> 회심을 사용하는 딜홀나는 꼭 적주피를 맞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추피가 약 0.01~0.03%정도로 약간 효율이 낮으니 값이 저렴하거나
매물이 존재하다면 구매하세요
(시세를 보면 편차가 큰데 저렴할 땐 20만골 안쪽으로도 구매 가능)
귀걸이 : 무공퍼(상), 공퍼(중), +@(최생 추천)
-> 딜러 기준으론 공퍼의 가치가 무공퍼보다 높으므로
상중 귀걸이 사이에서도 가격 차이가 상당합니다. (45~50만 vs 26~28만)
여기서 조금 더 욕심을 내어 깡무공, 깡공을 추가하면 값이 많이 비싸지므로
왠만하면 +@ 자리에는 최생을 고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반지 : 아피강(상), 아공강(중), 치피(상)
-> 딜홀나 기준으론 최대 치적이 아니라면 치적의 효율이 치피보다 약간 높긴 하지만
치적 시너지나 아크패시브의 '예리한 감각'을 활용하는 등의 상황이 존재하고
치피(상)과 치적(상)의 가격 차이가 상당하므로 치피 쪽을 구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현재 기준으론 해당 반지는 25~30만 골드 정도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네요
아마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여홀나 출시 이후에
위에서 말한 악세들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
최대한 빠르게 구매를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나는 이미 서폿 악세를 다 맞췄고
스위칭 용 악세를 구매하실 거다 하신다면 따로 구하셔도 됩니다.
다만, 아마 고대 기준으로는 악세작이 완료되신 분들이 많진 않을텐데
한번에 저렇게 구매하시면 더는 건드릴 필요 없이 좋을거라고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