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npeu4vMoQZY?si=IR2R1C-YjTyTtbaQ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존나 편하다
신폭코어에 비해 진짜 너무너무 할만하고 편하고 무지성으로 굴려도 알아서 잘 굴러간다
근데 문제는 피증유효율이 유의미하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다는 거다
가장 최근 기록한 전분(10월 3번째 주)과 비교하면 축오 사용 횟수는 1번 줄어들었지만
그건 전투시간 차이로 보인다 (10월 3번째 주는 12분 48초간 진행)
신폭코어는 아덴 수급량도 늘어나긴 하지만 핵심 효과인 아덴회복으로 축오 지속시간을 늘리는 데 특화돼있는데 반해
심빛은 오로지 비아덴 상태에서 수급하는 아덴량만 늘어나서
굳이굳이 따지자면 축오의 사용횟수는 신폭보다 심빛코어를 사용했을 때가 더 늘어나야 정상이다.
그러나 대충 지난주보다 빨라진 전투시간 1분을 고려해도 축오의 사용횟수가 그다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것만 같아 보인다.
거기다가 축오 유효율은 지난 기록보다도 5%나 낮아진 결과가 도출됐다.
딜타임마다 켜준 것 같긴 한데.. 이래서 플레이 영상까지 같이 기록해야 하는거다. 그래야 비교할텐데 젠장.
사실 딜기믹딜기믹 레이드라서 그런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그래두.. 신폭이던 심빛이던 만족스러운 성능은 뽑지 못했다.
이 기조라면 굳이 힘들고 불편한 신폭코어 대신 고점 차이도 얼마 안 나고 편한 심빛코어 쓰는게 정배일 거 같다.
모르둠 3관을 제외하곤 심빛코어 고정할듯...
추가로, 해코어와 달코어가 아공강 코어로 드랍돼서 공증의 조력 지분이 축오보다 훨씬 높아졌다.
원래는 축오가 1위였는데 해&달 코어로 인해 신분과 천축이 둘 다 축오를 이기고 1, 2위를 차지했다. 코어가 없었던 지난 전분 기록들에서 계산해보니 고점은 초각스라고 하던데, 코어 딜증량을 계산해보면 내가 초각스를 잘 못 돌리는지 초각스보다 공증에서 증가량이 더 높은 결과가 놔왔다.
홀나라서 공증이 높게 집계되나 싶어서 노말 모르둠을 다니는 도화가로도 공증 5.6%, 초각스 27%를 더해봤는데도 공증의 증가량이 초각스보다 더 높았다.
내가 그렇게 초각스를 못 돌리나?
우선 해&달 코어가 공증으로 떳으니 이걸로 쭉 가긴 하는데
초각스 관련해서 좀 더 공부해봐야 할 것 같다.
일단 앞으로는 심빛코어 고정으로 끼고 다니는 걸로.
어서 별 코어가 개선받고 좋은 플레이 감성을 기대할 수 있었음 좋겠다.
올해 목?표였던 심빛 코어 vs 신폭 코어 비교 전분 기록을 드디어 남겨본다.
신지는 실험 가치도 없는 코어다. 안 해볼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