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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멘4관 포기한 이유

오리주물러
댓글: 5 개
조회: 2005
2024-01-02 17:01:35
가뜩이나 하멘3관 트라이때
무한 거절의 연속이였음 겨우 들어갔어도 진도 속이는 애들때문에 파티 쫑나기 일수였고

점화 소서라는게
초반 보스 피빠지는걸 보고
공팟 딜량을 생각한다음에 아덴을 풀로 굴릴지 끊었다 모았다를 할것인지 생각해야하는 딜러에다가
항상 보스의 전조를 보고 보스가 점프할 위치, 백스탭 거리 위치등등을 생각한후
스킬 깔아서 아덴채우고 점화 키고 스킬 예측샷으로 떨구고 하는것들이 그동안의 레이드 트라이에선, 트라이 이후 숙제에서도 rpg 라는 장르에서 머리쓰면서 게임한다는게, 머리써가면서 스킬 맞추고 스킬에 크리 터지면 나오는 그 영수증 보는맛때문에 재미는 있었음
거기다 rpg의 꽃이라 할수있는 정통마법사잖아.... rpg 법사의 로망인 캐릭터...


그동안 점화로 레이드 나올때마다 트라이했을때
무력에 터지면 내가 좀더 무력이 좋았더라면....이런 생각은 했어도
보스 패턴 보고 피하면서 딜하고 이런것에대한 불만은 없었음
그저 좀더 패턴 보고 보스의 다음 위치를 예상하는 연습을 하자
보스가 이정도 체력이 남아있을때 아덴관리를 이렇게 하자 이런생각만 있었지

근데 카멘 4관은 트라이 박을때 도저히 안되더라....
스페 쿨은 쿨대로 길고
가뜩이나 스킬 쿨들도 긴편인데 경면, 피면을 위해서 스킬을 잠궈야하는것도 뭣같고....
이속도 느려 선후딜도 느려
카멘은 티엔보다 더 날뛰어
1630까지 키운건 있으니 유기하긴 힘들고

그래서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서 트라이 박으며 게임할바에는 포기하는게 편한거 같아서 포기함
겁쟁이라 해도 좋음
아쉽게도 어차피 에키드나 맛만 보고 접을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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