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딜러만 키우다가 서폿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도화가를 생성했지만 새로운 재미를 느껴서
고민 끝에 마지막 6번째로 하드 카멘까지 갈 캐릭터를 딜러가 아닌 서폿인 도화가로 선택했습니다.
소울이터 일리아칸 무기 계승이라는 큰 관문이 남았기에 아직 도화가는 구색 맞추기용으로만 맞춰뒀는데
무기 계승 끝나는 대로 본격적으로 세팅 해줄 예정이라 궁금한 내용을 질문 드립니다.
질문이 좀 많아서 내일 중으로 확인할때 상세하게 답변해주신 분에게는 2만 이니를 선물로 드려보겠습니다.
(이니를 선물한 경험이 없어서 2만 이니가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더 달라고 하면 더 드리겠습니다)
1. 현재 9홍을 해그리기, 환문, 난치기로 맞췄는데 이 3개를 10홍으로 올릴 예정이라면 다음 9홍 3개를 준다면 어떤걸 맞춰줘야할까요? 특히 해우물은 사람들마다 의견이 반반이라 올려치기, 미리내 제외 나머지 홍염 중에 우선순위가 높은지 낮은지 궁금합니다
2. 카운터 치는걸 좋아하고 답답한 것을 싫어해서 조금 아프더라도 중2정2 세팅을 맞췄더니 중2정2는 굳이 장신구 품질이 높지 않아도 된다고 들었는데 맞는건가요? 다른 딜러들은 목걸이만 95이상 나머지 올품100으로 맞췄는데 도화가도 같은 세팅을 했을 때 크게 달라지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3. 중2정2 세팅에 마나회수(중옵) 가 들어가니까 질풍, 집중룬을 주로 채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혼자서 트리시온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룬으로 세팅했는데 추가 수정할 스킬이 있을까요?
[스킬룬]
올려치기 - 질풍(전설) : 카운터 치는걸 좋아해서 카운터는 되도록 빠르게 씁니다.
난치기 - 풍요(영웅) : 정흡 세팅이라 공이속이 빨라서 질풍이 아닌 풍요를 넣었습니다(1)
범가르기 - 풍요(영웅)
콩콩이 - 풍요(전설) : 정흡 세팅이라 공이속이 빨라서 질풍이 아닌 풍요를 넣었습니다(2)
환영의문 - 집중or속행(전설) : 환문과 해그리기 중에 속행을 넣으라는데 어떤 스킬이 더 효율적인가요?
흩뿌리기 - 압도(전설)
해그리기 - 집중or속행(전설) : 환문과 해그리기 중에 속행을 넣으라는데 어떤 스킬이 더 효율적인가요?
해우물 - 질풍(전설) : 질풍을 넣고 안넣고 모션 딜레이 차이가 있던데 큰 차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