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해그에 공속 8% 트포 삭제 후 "기본 스킬 효과" 로 변경
-> 현재 해그 2트포에 있는 공속 트포는 바로 옆 보호 강화 트포에 밀려서 아무런 쓸모가 없음
왜냐? 도화가는 3폿 중 가장 쉴드기가 많은 직업이긴 하나 모두 논타겟기이기 때문에 (앜패 사이드노드 저달 시 10% 쉴드를 제외하면) 24m 케어기는 오로지 해그의 뎀감 하나임 그래서 하위 레이드 딜찍이 아닌 경우 보호 강화 트포를 버리고 공속 트포를 채용할 수가 없음
-> 해그에 공속 8%가 기본 효과로 들어가게 되면 어차피 중첩이 안 되는 난치기의 공속 트포도 변경 (이러면 같은 라인의 정신 강화를 쓸 수 있게 됨 or 공속 자리에 있던 트포가 어떻게 바뀌냐에 따라 새 트포 채용도 가능)
=> 타 서폿들은 24m 공증기에 공속이 달려있음, 도화가만 공속 버프가 난치기 """장판"""에 달려있음
안 그래도 공증 부분에서도 장판 공증 의존도가 제일 높은 도화가가 공속 버프마저 장판인 건 너무 불합리함
"공속" 같은 유틸 부분은 3서폿 평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2. 해우물 개편
-1. 24m 공증으로 변경
이 경우에는 바드의 음진도 24m화 및 홀나의 축오도 적어도 피증버프는 24m화 등 3서폿 모두 개편이 필요
물론 전 이 방법이 가장 좋음 3서폿 모두 공증, 피증에 있어서는 24m로 스트레스 받을 일 없었으면 좋겠음
-2. 스마게가 죽어도 장판 공증을 고집하겠다면 적어도 해우물 공증을 한 번 밟았을 때 최소 3초 웬만하면 5초 지속으로 변경 (최대 공증 유지 시간에 맞춰서 갱신 불가 등으로 밸런스는 맞추고)
예를 들어 용멘 기준으로 나는 백에 깔았는데 보스가 백에 있는 인원에게 어글이 걸려서 대가리가 돌아갈 경우 딜러들은 다시 백을 잡으러 가면 현재 해우물 공증은 2초 유지라 바로 사라져서 의미가 없어짐 한 번 밟았을 때 5초 지속 이면 그나마 해그 쿨 돌 때까지 공증이 얼마 비지 않을 거임
-> 3막 3관 모르둠 지파 전, 3막 1관 용멘, 날날머 때릴 때를 제외한 베히모스 등 계속되는 보스 몬스터 크기가 무지성으로 커짐에 따라 해우물의 의존도가 높은 도화가는 공증 부분에서 타서폿한테 밀릴 수밖에 없음
보스가 크기라도 크면 얌전하기라도 하든가 로아는 백헤드 시스템 때문에 보스가 랜덤 어글자를 향해 계속해서 머리를 돌려서 해우물을 깔자마자 어글이 확 돌아가서 백 딜러들이 자리를 옮겨버리면 해우물 혼자 덩그러니 버려짐
심지어 3막 1관 용멘은 크기도 더럽게 크면서 베히모스나 모르둠마냥 약점공격도 없음
가장 바라는 건 이 두 개...
난치기 경면 같은 건 바라지도 않고, 타서폿에 비해서 내 실력의 문제가 아닌 태생, 스킬 구조상으로 딸릴 수밖에 없는 공증 가동률, 공속 가동률을 개선해 주면 좋겠음 그런 걸 개선해 줄 생각도 없고 해 줄 능력이 없으면 거대 보스를 내지라도 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