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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류와 역류. 그리고 질풍노도의 난이도에 대해.

공모전우산좀
댓글: 8 개
조회: 2889
2024-09-05 13:03:31
세간에는 질풍노도의 딜구조인 기류와 역류에 대해 난이도가 쉬운 클래스. 라는 이미지가 형성되어있다. 이에 대해 오래토록 하고싶던 이야기를 짧게 서술하려 한다.

1. 기류-역류 시스템은 '이해하기' 쉬운 시스템이다.
 굴리기 쉬운 시스템보다는 어떤 구조인지 이해하기 쉬운 시스템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사전작업 스킬 하나에 딜스킬 하나씩 묶는다는 구조.

2. 필자가 보는 기류-역류 시스템은 차지, 캐스팅, 홀딩 스킬을 반 쪼개놓은 시스템이다.
차지스킬들이 차징하는 모션이 기류, 히트하는 모션이 역류인 것과 같다고 본다.

3. 그래서, 장단점들이 있다고 본다.
차지 스킬은 차지중에 보스에 히트가 불가능할 때도 차징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보스가 무적, 사라짐 등의 상황에 예측하여 준비 후 히트가 가능하다는 상대적 장점이 있다. 물론, 차징을 시작했는데 보스가 사라진다던지 하는 이유로 히트를 못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기류 역류는 기류를 먼저 맞췄을 때, 버프시간 안에는 자유로이 움직이다가 역류스킬을 히트시킬 수 있다. 즉, 차징하며 돌아다니는 효과와 같은 형태라고 본다. 물론, 기류를 묻혀야할 타이밍에 무적이거나 사라져 딜을 위한 준비조차 못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4. 즉.
1) 기류 역류 스킬구조는 쉬운 구조라기보다는, 구조에 대한 이해가 쉽다.
2) 어지간한 모든 클래스는 각자의 고충들이 있다. 구조적인 특성으로.
3) 그렇기에 질풍노도 기상술사에 "운용이 쉽다"는 프레임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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