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사 출시 전에는 그래도 애정있게 키우고
투자도 열심히 했고 투자 중단 전까지 즐로아 1960점까지 갔음
환수사 나올거라 중단했고
환수사 출시 전에 400만골 홀드하고 8겁작 8개에
출시 후에는 현질 90만에 별도로 상상 반지 2개 사주고
강화는 쌓은 운파 재화 고갈로 멈춘 상태
이거 솔직히 기상한테 다 들어갔으면
유각도 악세도 거의 다 읽고 맞추고
종막 준비도 편하게 했겠지
근데 고정팟 있는 사람은 절대 모를
공팟에서 걸러지는 그 기분을 기억을 잊을 수 없다
스펙이 낮아서 그런가 스펙업을 해봐도 안 받고
나는 더 여력이 없어서 강화를 못 눌렀지만
동생 건슬 걸러지는걸 보고 직업차별이 실존함을 알았고
이클립스 이벤트 종료 전에도 건슬은 상당히 많이 걸러졌다
기상은 카멘 3관문 말멘 실드 기믹에서 dps가 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굉장히 많이 걸러졌고
그 때 접어버린 인벤에서 활동하던 당시 고레벨 기상 유저도 몇명은 기억함 연구자료 참고하던 사람들이니까
이번에 어떤 유튜버 dps영상이 내 흔들리는 고민을 잡아준거지
이번에도 낮을거니까 니가 얼마를 쓰든 관계없이 넌 걸러질거라고
기상으로 밑강, 잔 밥먹듯이 먹는 유저가 잔재, 황후들면 잔혈이 기본이라는거 환수사 하면서 느낀다
내 1466점 환수사가 17층 딜찍 에기르 하드에서 1관 노아드 강투로 가족사진, 2관 아드 밑강 나오고 다른 레이드는 말 할것도 없고
내가 기상으로 고민하면서 치던것보다 아쉬움이 남게 환수사를 플레이 해도 결과물은 더 좋다
투컴이라 하위레이드 딜찍으로 골드 캐는걸 해봐도 환수사가 압도적이다
결국 종막 준비할거면 고정팟이 없다면 결국 딜 좋은 캐릭이 정답이다
아무리 기믹적으로 도움을 주고 커버를 쳐주더라도 남들은 모르고
그저 딜이 부족한 결과만 보고 기상을 거를 것이기 때문에
내 기상이 아무리 무력 파괴 카운터 기믹 아주 좋으면 뭐하나 결국 걸러질건데